술 끊는 방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

  1. 정신병원 입원은 '금주'가 아니라 '잠시 단절'일 뿐

    • 병원에 입원하면 술을 못 마시니 일시적으로 금주는 가능함.

    • 하지만 퇴원 후엔 오히려 보상 심리 때문에 입원 전보다 더 마시는 경우도 많음.

    • 즉, 입원만으로 완전한 금주는 힘듦.

  2. 매일 술 마시는 사람은 혼자 끊기 어렵다

    • 이런 경우엔 금단 증상(불면, 손떨림, 불안 등)이 생기므로
      병원에 단기 입원해서 해독 + 금주 교육 받는 것이 좋음.

    • 자기 집에서 혼자 술을 끊는다?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함.

  3. 술 생각날 땐 '맛있는 음식 + 포만감'으로 대체하라

    • 술이 당길 때 엄청 맛있는 음식을 배부르게 먹는 것이 효과적.

    • 특히 탄수화물 섭취가 도움 됨.

  4. 금주 일정 기준

    • 6개월 금주: 술 생각이 거의 안 남.

    • 1년 금주: 일반인과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회복됨.

  5. 알코올 중독의 기준

    • 술로 인해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면 중독자로 본다.

      • 예: 술 마시고 회사 결근, 가정 불화, 민폐 행위 등.

    • 반대로,

      • 술 마시고 민폐 없이 곱게 자고,

      • 사회생활에 지장 없다면,
        중독자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