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507231351001


좋은 사람 같은데...

조금씩 잡음도 들림!









인사 참 어렵다.

열길 물 속을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을 모르지 않나?

허기야 사람을 잘 알아도
그 사람을 평가할 자질이 되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있는가?

인사 참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