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우리 사회는 서민들이 보기에 세계적으로 망가졌다는 이야기다. 일반국민은 뭔 소리하는 지 모를 것이다. 또,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라 항시 필자보다 그 사상가를 더 자세하게 설명하는 분이 있는데, 폐끼침의 문제를 고려할 수 밖에 없다.
사회가 망가졌다. 어떻게 바로 세울까? 잘못된 사회조직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반대로 떠오르는 것이 있다. 이 사회를 바로 세우는 진리란 무엇인가?
결국 공자 맹자의 중국인들은 수직종속의 사회를 만들고 싶어했고, 자유진영의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수평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사회를 만들고 싶어했다. 1930년대 사상사는 세계 각국이 예수 믿는 분들이 자기 신앙 고백을 자기들 국가의 신앙방식으로 하는 것이었다.(물론, 한국의 1930년대는 식민지 시대로 역사 열외. 굳이 따지면 조선공산당 불법화 이후 중국에서 모택동과 쌍쌍파티, 국내는 일본에 저항은 무리다. 하는 분위기)
대공황은 영어 뜻이 큰 우울과 겹쳐진다. 동시에 큰 분노와 엮인다. 동시에 종말의 끝에 찾아오시는 진리로서 예수님과 맞물려 있다.
계속 똑같이 하는 말이 있다.
한국교회는 아스팔트 보수 그만 부르고, 고학력 인문학자 부르시라. 특히 서양인문학전공.
전라도 양반은 모든 학문 결합이지만, 성경의 기독교인은 전라도 양반같은 사상교만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