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부(성스러운 아버지, Holy father)께서는 곧 유일신(유일하신 엘로힘)이시며 그 이름은 성자(성스러운 아들, Holy Son)아드님과 동일한 예슈아시다.

증거구절

1) 성부께서는 유일신(유일하신 엘로힘)이심.
신명기 32:3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줄 알라 나와 함께 하는 신(히브리어 원어 : 엘로힘)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

2) 성부(엘로힘 아버지)님의 말씀은 엘로힘임.
요한복음 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엘로힘님(아버지 곧 성부)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엘로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엘로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3) 엘로힘님의 말씀이 곧 엘로힘님의 아들임.
요한복음 1:14~15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하난이 그에 대하여 증거하여 외쳐 가로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니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4) 아들의 이름은 예슈아임. 뜻은 구원임.
마태복음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슈아(구원)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5) 예슈아께서 곧 엘로힘님의 말씀이시자 엘로힘님의 아들(성자)임
요한복음 1:29~30
이튿날 요하난이 예슈아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엘로힘님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6) 아버지(성부)의 이름은 아들(성자)의 이름임.
요한복음 5:43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예슈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7) 주(주인 주. 이하 주님의 주는 모두 주인 주자이다.)님의 말씀(예슈아) =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빌립보서 2:9-11 
이러므로 엘로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슈아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슈아 하마쉬아흐를 주라 시인하여 엘로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8) 다윗왕이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주의 말씀(이름) 곧 예슈아(구원)에 감사함(구약성경이므로 현실에서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이나 다윗 왕은 이미 벌어진 일로 이야기함. 곧 예슈아님에 대한 예언구절이자 주님께서는 모든 시간을 지배하시며 모든 시간 위와 아래에 계시며 주의 아들들은 주님께서 앞으로 이루실 것에 대해 이미 이루신 것을 볼 수 있고 미래는 이미 정해져있다 곧 주께는 인간 기준의 모든 미래가 이미 과거다라는 것을 증거하는 구절)
시편 138:2
내가 주(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엘로힘 곧 이스라엘의 엘로힘이자 창조주 아버지 곧 성부)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1)주의 말씀(예슈아)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2. 성자 예슈아께선 아버지(성부님) 안에 거하시고 예슈아님 안에는 아버지께서 거하신다.

증거구절

1) 요한복음 17:21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3. 성령(성스러운 신령, Holy Spirit)님의 이름은 예슈아시며 그분 역시 아버지(성부님) 안에 거하시며 성령님 안에도 아버지께서 거하신다.

증거구절

1) 성령님의 이름이 예슈아임.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예슈아)께서 내 이름(예슈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2) 성령께서는 아버지의 안에 계시고
아버지도 성령 안에 계심.(간접 증언)
고린도전서 2:10
오직 엘로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엘로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4. 성자님은 성부님의 말씀이시며 성령님은 성부님의 영이시다.
성자님과 성령님은 성부님으로부터 났다라는 것이다. 곧 성자님과 성령님은 성부님의 부분이시다.
그런데 성부님의 영과 말씀은 살아계셔서 개개의 인격을 띄신다. 
다만 성부님의 영님과 말씀님은 스스로를 주장치 아니하시고(성부님과 독립됨을 주장치 아니하시고) 성부님 말에 모두 순종하셔서 성부님이랑 다름 없으시다. 그림자분신술같은 존재랄까.
그래서 우리는 이 성부님의 말씀님과 영님을 성부님의 부분이지만 성자님과 성령님으로 나눠 부를 수 있는 것이다.
성자님과 성령님은 성부님의 말씀과 영 곧 성부님이시면서 성부님의 부분이시기 때문에
성부님은 성자님(성부님의 말씀)이시면서 성령님(성부님의 영)이시기도 하신다. 곧 성부님과 성자님과 성령님은 하나시라는 것이다. 
이 때문에 성자님은 엘로힘이시고
성령님도 엘로힘이시다. 왜냐하면 성자님과 성령님은 결국 성부님이시기 때문이다. 오직 세상에서 성부님만이 엘로힘이시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능력치100% 똑같고 나랑 생각도 똑같은데 내 명령 없이는 안 움직이는 내 말에 100% 순종하는 그림자분신술을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성부님은 성자님(성부님께서 명령 내리시는 성부님의 그림자분신술)이시기도 하나 둘은 다른 분이시다.(개별적 존재임) 마찬가지로 성부님은 성령님(성부님이 명령 내리시는 성부님의 그림자분신술)이시기도 하나 둘은 다른 분이시다.(개별적 존재임) 그렇다면 성자님이 성부님이냐 물으신다면 성부님이시면서(성부님이 조종하심) 성부님이 아니시다.(개별적 존재임) 성령님이 성부님이시냐 물으신다면 성부님이시면서(성부님이 조종하심) 성부님이 아니시다.(개별적 존재임)

곧 이 성부 성자 성령께서는 하나이시자(성부님의 뜻에 따라 움직이고 성부님과 100% 같음) 셋(존재로 따진다면 세분이심)이신 분이시다.

확실한 건 성자와 성령께서는 성부께 의존적 존재라는 것이다. 성자님과 성령님 안에는 성부께서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성부님의 부분이여서 성부님과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이다. 
그림자 분신술에서는 그 본체가 가장 중요하듯 성부 성자 성령 세분 중에서는 성부께서 가장 중요하시다라는 것이다.
성부로부터 모든 것이 나왔고 성부께로 모든 것이 돌아간다.
그분 홀로 모든 것을 세우시고 모든 일을 하시는 것이다. (그분은 하나이자 셋으로 일하신다! 그림자 분신술 슈슉)

그보다 아까 갑자기 드는 생각이 있는데 우리 세상에도 3명의 모습이 신적인 모습으로 자주 등장하곤 한다.
삼신할매나 삼불제석이나 삼세불 등...

우리 나라에서는 현재 성경에 엘로힘에 대응하는 말로 하느님 또는 하나님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단어를 채택한 이유가 환인 환웅 단군 이 세분의 관계를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로 보았기 때문인데 이 삼위라는 것이 뭔가 참말로 신기한 뭔가 있는 느낌이다. 다만 필자는 하나님이란 단어는 고대부터 우리나라가 섬겼던 하늘신이므로 하나님이란 단어를 원 뜻 그대로 존중하고 엘로힘이란 원어를 좀 더 사용하고 싶기에 엘로힘이란 단어만 사용하곤 한다. 
그리고 생각한다. 이제 기리사독교(기독교)가 많이 퍼졌고 모르는 사람도 없으니 하나님의 자리는 환인 환웅 단군왕검께 돌려드리고 엘로힘으로 가야하지 않을까?라고 말이다. 

항해사로 일하다가 백수가 된지 어언 1년이 넘었다. 그 동안 성경에 대해 많은 공부를 했고 재밌는 이야기들도 많이 들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다시 일을 하기 전 이렇게 글을 써본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얻어 천국에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럼 마지막으로...

마라나타 주 예슈아시여! 속히 오시옵소서! 영광 중에 주 오실 그날을 위해!

이 모든 제가 한 것들을 엘로힘 예슈아님께 영광 돌립니다. 예슈아님 이름으로 아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