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주기식 한미동맹 연출은 그만,.... ‘청교도 신학’을 진지하게 배우려 했던 과거의 우리로 돌아가야 한다.
 
필자는 미국 남부와 미국 북부 권력일 때 모두 한미동맹의 자세로, 보수기독교 진보기독교 모두에 진지하게 배우려 하는 자세로 믿었다.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다. 필자의 전공은 오직, 한국문학 박종화 역사소설 뿐이다. 이거 빼면, 전공이 아니다.
 
우리는 친구가 되려할 때, 얼라도 아는 도덕이 있다.
 
진하게 상대에게 호감을 가지며 배우려는 자세. 그런게 있었다. 특히, 한국에는 미국의 선교사에 의해 퍼진 복음역사도 있다.
 
현재처럼 분열된 미국에서 평균적 미국인에겐 보수기독교와 진보기독교는 이분법이다. 그러나, 필자에겐 아니다. 그 때 그 정권에 속한 기독교를 진심으로 배우려 하는 자세를 하면, 하나님은 언제나 지식과 지혜를 주셨다.
 
사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상식.
 
보수주의에 깔린 정신주의는 청교도 복음주의 신학에 깔린 우주관이 원본이다.
 
유교 논리로 번안한 잘못된 논리로 섬기다를 굉장한 유교 군자도덕? 이런 것은 아니다.
 
여의도 광장에 한미동맹 조형물 말한다고 한미동맹이 강해지는게 아니다. 진지하게 ‘여섯살의 순수한 마음’으로 한국과 미국이 친구관계를 복원할 때 뭘 해야 하나 묻고 싶다.
 
미국 보수주의 콘텐츠를 전할 사람들. 정치경제사회문화 많다. 1인이 절대 못 전한다. 물론, 그 모든 콘텐츠의 꼭지점에는 그들의 신앙이 깔려 있다. 그런데, 지금 지배층인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노인층은 생각이 많다. 미국인들은 모를까? 안다.
 
자유통일당 이끄는 전광훈 목사도 과거에 청교도 어쩌고 거시기 한 단체를 이끌었다. 진지하게 그 때의 과거에 했던 것을 오늘에서 재확인이 중요할 듯 싶다. (이렇게 과거로 돌아가자고 하면 조상숭배 과거로 생각할까봐.... 그건 아니라고)
 
미국 보수파의 세계관을 전하는 통로를 거의 대부분 짓밟아 놓고, 기념물 만들면 정치적 덕담 나오겟지만, 그것을 보는 쪽이 ‘가식’임을 먼저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