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이성을 유혹해서

번식하게  하려는 자연의 이치가 아닐까

 

위에 민소매도  등빨 다 드러나고 어깨, 가슴골 다 드러나고

밑에 미니스커트도 팬티, 어쩔때는 똥꼬까지 보이고

 

남자가 저렇게 입고 다녀봐. 바로 더럽다는 소리 나오지

하지만 여자니까 용납이 되는건 번식을 위한 자연적인 현상같다.

 

팬티도  일반 팬티도 아니고 티팬티, 망사팬티 등등

 

오히려 성적이고 노출심한 옷이나 속옷은 여자들이 훨씬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