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식 낡음에 지쳐서 숨막힘이 느껴진다.
-70년생의 30여년 전 『조선일보』와 비슷한점, 달라진 점-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5/07/28/NUADC24JQRGMVL6Z2GRRZUYKHU/
‘경제학’은 서구 자유진영의 산물이다. 자유진영의 기독교문화~정치학~사회학~법학~윤리학과 경제학은 긴밀히 연결됐다. 서구의 보수주의 기독교아 보수의 경제학이 연결이고, 서구의 진보주의 기독교와 진보의 경제학이 연결이다.
 
조선일보는 자유진영의 문명을 깨뜨리는 중국식 공자 맹자 유형의 공산주의 스타일의 중국을 AI 선진국으로 본다. 정신나가도 이렇게 나갈 수 없다. 아니!! 원래, 군사정권 조선일보에서 음지를 신경썼나? 아니었다. 사회윤리를 신경썼나? 아니었다. AI는 돈 먹는 하마다. AI는 그 자체로 경제효과를 넘어서서 어떤 통치이데올로기와 만나냐는 문제와 연결됐다.
 
유신시대에 저임금근로 외면하며, 그거 신경쓰지 마! 다 그들이 먹고 살게 돼 있어. 군사정권 지지자들이 대학에서 소수로서 외치는 목소리는, 그 당시의 민주정의당 배후의 조선일보 권력층의 입장일 수 있다고 본다. 지금은 숨이 컥컥 막힐 정도로 법질서의 혼란이 자리한다. 역시나, 조선일보는 사회의 도덕을 개선하기보다는 띄워야 할 대상을 띄우면서, 음지의 문제를 가볍게 외면한다.
 
AI를 하는게 지독하게 의미가 없는 이유가 있다.
 
강남에 서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는 뤼튼 AI가 하는 거 보자. 고도로 편향된 독재사회 한국의 문화계를 정상인 것처럼, 책상물림 대학생처럼 오독한다.
 
윤석열씨와 용산대통령실만 과거로 돌아간 게 아니라, 조선일보 데스크도 과거로 돌아갔다. 다만, 달라졌다면, 더욱 노론 세도정치의 문법에 맞추고 원래 법, 규칙, 규범을 값싸게 무시하는 것이다.
 
정신 나가도 너무 나갔다.
 
조선일보 사설의 그냥 정신나감이 아니라, 이미 조선일보 데스크는 지성인이 씨가 말른 광주일고 조선일보 취향의 양반가문 색깔 독점이되, 그것도 모자라서 나쁜 관행만 이어받고 있다. 조선일보에서 젊은여기자가 쓰는 글은 대부분 광주일고 조선일보 노인들의 하명 받은 글이겠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