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개새들은 개념이 없기 때문
떡하니 캠핑 금지라고 푯말이 쓰여져 있어도 자리 박고 장박한다.
깔끔하게 치우고 가면 그나마 양반이고
규격봉투는 커녕 막봉투라도 쓰레기 모아놓고 꺼지든지
그런 노력이 하나도 없음
불 피운 재와 기름 그냥 버리고 쓰레기도 그냥 버리고 감
심지어 지네집 생활 쓰레기도 버리는 경우도 봤음
개 ㅈ같은 새끼들임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
캠퍼들 종류에 따라서 불리우는 다양한 단어가 있는 거 같은데
그냥 다 쌍놈의 새끼라고 생각하고 있음
특히 캠핑카만 봐도 치가 떨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