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안나오는곳도 있고 네이버에 나와봤자
메뉴판없이 그냥 사람들이 리뷰만쓰고 가는 그런
음지의 음식점들 찾아다니는게 취미인데
7개정도의 맛집 찾아놨는데 근 2달간 3곳이 폐업했음...
5년이상 다니던곳들인데
노무 맛있고 가성비개쩔고 사람 별로 없어서 항상 잘됐으면 하는 미안한마음에 혼자가면 사이드 존나시키고 그랬는데 폐업하네
나보다 10살 어려보이는 젊은 사장도있었고 조만간 달나라 갈까 말까한 할무니 할아버지 사장님들도있었는데 앞으로 두부찜이랑 사골칼국수랑 제육볶음 못먹을 생각하니 슬프네 ... 쓰끼다시 하나하나 영혼을 만들어서 주셨는데
공미게이들도 하나하나 죽어가겠지?? foot로그랑 펭귄이랑 범도랑 바이센태니얼맨이 죽은거처럼 .. 아마 장점게이가 비만으로 5년이내로 떠날꺼같은 슬픈마음에 아랫도리가 뜨거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