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 00:51:49
초5때 이름이 '당승진' 이라고 존나 특이한애가 있었다..
얘가 피부도 존나 까무잡잡하고 머리는 삭발한 새끼였음..
나때는 체육 잘하면 인기 많아서 반에서 일찐이었다.
이새끼는 특히 초딩 피지컬이 아니었음.
초5때.. 발야구, 티볼 하면 공도 존나 멀리차고 티볼같은거 했다가 홈런쳐서 창문도 꺠먹는 미친새끼였음..
근데 어느날 이새끼 애미애비가 중국인 이란걸 어느 날 알게됐다
그 뒤로 혐오감정이 생겼는데.. 아무튼
어느 날 엄마가 친구들 (나 포함 5명) 이랑 맛있는거 사 먹으라고 2만원인가 주심..
그래서 학교앞에 롯데리아인지 맥도날드인지 있어서 햄버거 먹으로 갔거든?
근데 내가 그냥 이 깜둥이 짱개새기한테 우리엄마 돈으로 뭐 사주는거도 맘에 안들었고
맨날 얻어 쳐먹는 거지새끼라 짜증났음..
그래서 .. 어? 엄마가 3명(나 제외)한테만 사주랬어 미안.. 같은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이새끼 차별했다가..
이새끼 얼굴 시뻘개져서 빡쳐서 그 날 나 줫팸..
여름방학때라 방학 끝나고 그뒤로 이새끼는 강제전학 갔고..
나는 지금도 이새끼가 부러트린 왼쪽 세번쨰 손가락이 시려가지고..
잘못 꺾이거나, 뜨겁거나 차가운거 닿으면 뼈가 아픔..
ㅇㅁ뒤진 짱개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