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히 회사 친구 만들어놨는데 갑자기 하루아침에 없어져버려서 상사에게 물어봤더니 잘렸대

아니 그냥 멀쩡히 다니는데 어떻게 예고없이 하루만에 잘려버리냐 무시무시하노

아쉬워서 링크드인에 추천걸었는데 받지를 않음

위험한 얘기를 많이했는데 이걸 내가 몰래 찔렀다고 생각하나? 난 결백한데 억울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