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문

남자들이 착취당하고 있음.
그런데도 자기가 착취당하는지도 모름.
오히려 그걸 자랑스러워함.
여자들이 남자를 길들여 놓고, 남자들은 그걸 헌신이라 착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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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자를 길들이는 방식

여자는 섹스, 감정, 칭찬 같은 보상으로 남자 조종함.
남자는 여자의 관심 얻으려고 계속 노력함.
남자는 일하고, 돈 벌고, 여자와 아이들 부양함.
여자는 조종만 함. 일은 거의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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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자의 전략

여자는 연약한 척, 착한 척, 감정적인 척함.
하지만 속으론 계산적임.
남자를 죄책감 갖게 만들고, 보호 본능 자극함.
그 결과 남자는 기꺼이 희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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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혼 제도와 경제

결혼은 남자에게 불리한 계약임.
남자가 경제적 책임 다 짐.
여자는 애 낳고 일 안 해도, 이혼하면 애와 재산 챙김.
결국 남자는 일만 하고 가난함.
여자는 덜 일하고도 더 많은 재산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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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감정과 지능 차이

남자는 이성적이고 창의력 있음.
여자는 감정적이고 반복적임.
하지만 사회는 여자의 감정적 능력을 과대평가함.
결국 남자가 만들어 놓은 사회 위에 여자가 군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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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자녀와 가정

아이 낳고 키우는 걸로 여자는 권력을 얻음.
이혼하면 거의 무조건 엄마가 양육권 가져감.
남자는 돈만 보내고 애는 못 봄.
그러면서도 남자는 자기 역할에 자부심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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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회의 반응

이 책 나왔을 때 엄청난 논란 일어남.
여성운동가들 빡침.
남자들도 반감.
하지만 저자는 여자로서 내부고발한 거라서 무시 못함.
여자표가 더 많아서 정치인들도 여자를 비판 못함.
광고도 여자 소비자 겨냥하니 언론도 여자 편만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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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요약

여자들은 남자를 착취함.
남자들은 그 사실을 모름.
오히려 행복하다고 착각함.
이게 사회의 진짜 구조임.
 

 

 

 

 

이거 독일여자 의사가 1970년대쯤에 쓴 책 ㄷㄷㄷ

 

 

『Der dressierte Mann』(영어판: The Manipulated Man)

 

 

독일은 철학ㆍ공학ㆍ법률 정말 디테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