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전통적 중국의 윤리
① 농촌에 계속 정주한다.
② 농토는 지주/사대부가 짱 먹는다
③ 지주/사대부는 그 윗 조상부터 대단했다.
④. 농토에 살아갈 자격은 그 조상찬양이다.--씨족이 다른 영역과 약속은 다 파괴해도 되)
(2) 자유진영의 윤리
①. 씨족이 다른 생산자-소비자-판매장등이 존재한다.
②.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 즉 쌍방의 약속준수로 돌아간다.
③. 거래의 지속은 약속준수를 한 조상의 승계 때문이다.
④. 조상숭배는 중요하지 않음—씨족을 넘어서는 계약과 규칙 규범합의가 중요하다.
(3) 동학신앙의 윤리
이면에서는 중국식 씨족마을을 하면서,
외면으로는 서양윤리를 행하는 가식적 표현
→ 서양표현을 맹목적으로 믿은 일반국민은 사기 피해 문제 발생.
실제는 일당독재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기득권 독식인데, 명분적으로 보편타당한 어법으로 간다.
국제사회는 시장경제의 정상적 곡선에서 버블붕괴이고,....(즉 정상적 야구경기에서 연패 모드)
한국은 승부조작 경기에서도 게임도 지는 상황.
※. 유신국가주의를 포기하고 87년 헌법을 세울 때, 모든 면에서 개심하여 약속을 지키는 계약/언약 문화를 이어갈 줄 알았는데,.....
유신시대에 왕권주의 잡탕밥하듯, 조상신 신앙과 잡탕밥 하여, 경제위기를 극복할 빛과 소금을 포기하는 복음통일담론에 분통터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