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은 크게 3 종류의 분열.
“영남 왕권제 유교”에 적당히 서양용어 덧 씌우는 표현, 교과서 자유민주주의,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신앙)에 적당히 서양용어.
이 3가지가 의사소통 절망적 불가능성으로 간다.
이 문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이미 영남 동학파가 이미 했었다. 진시황식 독재로, 이런 분열을 덮어버리려고 한 것이란 처방전이 잘못인데, 이 분열에 대한 고민은 너무 정당하다.
특히, 제일 심각한 분열의 원인이 있다.
조선유학사에서 동학신앙의 발생 측면을 이해하는 분들은 안다. 조선유학은 씨족마다 전부 다 다르다. 비슷비슷한 성리학 내용에 마을마다 다른 버전이다. 서로간에 기본적으로 비슷비슷해도 다르게 간다.
홍준표씨가 검사출신이란 게 의문스러울 정도의 표현이 나타난다. 홍준표씨는 검사출신보다는 ‘영남의 특정파벌’ 양반귀족이 본질로 자리한다고 본다. 문제는 영남 내부에서도 ‘헉!!’ 소리가 나게 분열이라는 말이다.
이 분열은 모조리 그 기원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 기원이다.
아주 의도적으로,.... 모든 용어를 혼란시켰고,
아주 의도적으로, .... 소통의 절망적 불가능성을 만들었다.
그러면, 유신체제로 진시황 봉건제로 덮어버리지 않고서, 1987년 6월은 어떻게 한다고 했나?
적어도 의사소통으로 공론장에서 ‘컨센서스’가 나와야 한다.
그런데, 사쿠라 조갑제기자 뿐만 아니라, ...... 그 추종자들은 더욱더 무속신앙으로, 양반가문 직계존속 노예계급도,.... 서로 다르게 쓰기 대결구조를 벌인다.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노인들의 공통특징은
원불교(사탄교)에 깔린 전라도 유교는 군자로 만물을 중용을 내세우는 군자도덕 가진다는, 조선노비로는 정상적이나 현대인으로서는 <엽기적 미치광이 어법>을 가진다.
거듭 밝히지만, 조선왕조 중세로 보면 지극히 정상이고 필자가 비정상이다. 어쩌면, 조선왕조 중세로 보면 오랑캐라고 단죄를 받을지도 모른다. 현대사회에서 무역으로 해외와 연결된 속에서는 거의 엽기급 문제다.
어떻게 오천만을 전부 끌어안는 중용을 상상하나? 그런 건 없고,..... 그렇게 군주가 성군이라는 씨족의 상상일 뿐이며 허구다. 물론, 서양인문학 사유이며, 중국사상을 안 믿는 사람의 어법이라고 하면 당연히 그렇다고 답한다. 기독교인이며 한국문학전공했었다.
필자는 나는 됐어요!
이 땅에 유명대학 유명박사인데, 조갑제기자 박정희 책장사이후로 외로워진 사람 픽업좀 바랍니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아무리 자의적으로 말하고, 그 씨족 혈연들을 끌어모은들,...... 말도 안되는 무속신앙에 덧입히는 억지 서양용어는 전부 어그러진다.
필자는 꼬진대학 국문과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등 유명대학 박사 픽업해달라.
소통해보면 컨센서스가 가능하다.
그러나, 컨센서스가 가능하면 주도권이 동학에서 서학으로 가니까, 제도권에 진입자체를 막아온다.
역시, 김대중체제는 <전라도식 유신체제>로 보면 맞을까?
사회가 발전이 그렇게 아니다.
1987년 약속에서 스스로 벗어나서, 못하겠소. 하고 동학신앙 내용으로 가면, 1987년 기독교민주화전제의 약속은 허구이며 기망이고 부당이득이란 논리도 성립하게 된다.
뭐든 결론은 하나다.
유신체제 붕괴 이후에, 고학력자간의 씨족이 다른 이들끼리의 컨센서스가 권력주권임을 약속했다.
그런데,...... 지금 그 이후로는 100만 미만의 영남 동학. 300만 이상의 호남동학(동학이 양반다수파)끼리, 각 분파마다 전부 엿장수 맘대로다.
금융위기 오면 구조조정이 되겠나?
권위주의도 안돼
의사소통 안돼
모든 약속은 다 깨
모든 것은 이중논리.
얼마나 이게 아니라고 절규 할만 하지 않나?
(ai 이미지는 사사기 21장 25절.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뤼튼에게 그려달라고 하니 이렇게 그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