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줌마 아들이잇엇는데 급식잼미니엿을거임

근데 이아줌마가 아들이 맨날박에도 안나가고 하루종일 집에서 컴터로 코인채굴한다그러더라

그래서 존나걱정된다고 

엄마한테 컴터절대끄지마라고 그런다고 맨날

애새기 커서 뭐가될려고 저지랄하는지 나한테 하소연하던데

이아줌마 되게힘들게살았엇는데 불체자라서 변변찬은 직업도없이

한인타운 식당 주방일 전전하면서 

그게 벌써 8~9년전일임

이섹 지금 한 23~25살쯤됫을텐데

지금쯤 백만장자됬으려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