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2년간 마약사범 2651명…'향정신성 범죄' 집중
광주지검 특별수사팀, 지난해 마약 11만정 압수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광주·전남 지역에서 2년 연속 1000명 이상의 마약사범이 적발됐다.
26일 검찰에 따르면 전국 4대 권역 검찰청 중 하나인 광주지검은 2023년 마약범죄 특별수사팀을 설치해 마약 사범을 집중 수사하고 있다.
광주지검이 지난해 1년간 처벌한 마약 사범은 1018명에 달한다. 2023년의 경우 1633명이 적발됐다.
광주·전남 마약 범죄는 '향정신성의약품 사건'에 집중됐다.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5825794
이래서 민좆당이 마약수사 몬하게 한거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