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자유우파’개념까지 쓰고!!-

모든 것이 완벽하게 실증적으로 증명된 사실일 것이다.
민족복음화운동 세력은 성경적 토대를 강조하지만 군사정권을 의지한 경향이 있었고,
민중신학은 성경적 토대가 아니라 천도교 나 원불교 신관에 교횟말만 씌우지만, 독자적이었다.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민당 후원의 민중신학 그룹이 정치적으로 승리했다. 그 이후에 박근혜 탄핵, 윤석열 탄핵까지, 민중신학 그룹(호남동학에 교횟말 씌우기)이 계속 승전가를 불렀다.
민중신학 그룹은 —지금 윤석열 끌어내린 촛불그룹의 과거--- 영남유교가 아시아적 봉건제로 강조했다. 그들의 비판은 모두 사실일 것이나, 비판하는 자가 ‘전라도식 봉건주의’로 미치광이 레벨에 다다른 점까지를 포함하면, 그 비판의 정당성은 매우 사라진다. 미국 민주당은 경상도 종족주의를 비판하는 한국 더불어 민주당이 ‘전라도 종족주의’로 미치광이 레벨에 갔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더불어 민주당의 주장만을 단순한 복제로 갔다.
필자에게 큰 충격은 성서적 토대를 강조하는 복음주의 그룹의 정치적 패배가 황당했다는 점이다.
유신국가주의를 넘어서서 서양법 국가관이 별개로 있다는 점이다.
유신국가주의를 넘어서서 서양법 국가관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자체가, (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자유우파 자유대한민국 외치는 미치광이 레벨로 빠진 정신 제대로 나간 국힘 정치팀은 논외로) 서방자유진영의 시스템이니, 성경적 예수 신앙에 토대된 삼위일체 신앙은 양보할 수 없는 것이다. 물론, 미국 민주당 지지층의 정치이념과 만나는 삼위일체 다르고, 미국 공화당 지지층의 정치이념과 만나는 삼위일체가 다르다.
“삼위일체가 없는 섬기다”는 사인여천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아닌가?
특히, 동북아 역사재단에 이사장이셨던 박지향 교수중심의 학자들이 도입한 <문화사학>의 세계관으로 해방공간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과 이승만 자유당 세력에 동학파가 들어갔다고 바라보고 해석하면, 그대로 동족상잔의 피비린내의 세계와 ‘자유통일’ ‘민주통일’의 이념이 만나는 지대가 드러난다.
양보할 수 없는게 결국, 공산마을에서 핍박당했으나 여전히 씨족은 거기라고 생각하여, 동학의 부족주의가 성경의 예수신앙 보다 우위란 말인가? 기독교인에게 양보할 수 없는 것은 성경의 예수님만이 진리라는 사실이다.
특히, 제일 심각한 문제가 그 다음이다.
유신시대에서 완벽하게 일반인 세계관과 박정희 전두환 청와대 왕궁사가 분리되듯,
지금은 조선시대 유교붕당사로서 그 붕당에서 승리를 기대하며 종족호출을 바라는 기득권자와, 서양법 법치질서의 합리성을 기대하는 일반인 세계관이 분리가 된다.
성경의 예수 신앙은 어디쪽인가?
조선시대에 족보 (부족)나르시시즘 빠진 이들이 다른 마을의 사대부 성과를 인정안했듯이, 씨족에 사로잡혀서 특정귀족의 갑질 보장권은 너무 뻔히 보이는 합리성도 외면한다.
기독교신앙이 유신시대처럼 성리학적 임금과 공존 가능하냐?는 주장에 불가능하다고 했던 쪽은
기독교신앙이 원불교(사탄교)같은 원시도교 신앙 위에 유불선 넣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과 공존 가능하냐? 여기를 답해야 한다.
마음을 여러 칸 나누어서 다중인격, 분열증적인 신앙을 한다고 하는 순간, 자동으로 기독교인으로서 모든 계명 위반을 범하게 된다.
유신국가주의를 벗어나서,
결국 87년 6월의 서양법적 합리성은 고학력자들의 지성언어가 지배함을 말한다. 국졸 중졸이 대세였던 초고령 노인들의 신화적 언어가 아니다.
북한을 논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통일을 부정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기독교인으로서 불가능한 기독교세계관 벗어나서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을 메인으로 까는 배도행위를 하지 말자는 것이다.
결국, 배도 하지 않는 행위로 논하는 모든 것은,...... 우리 앞의 삶에서 사대부 세계관과 냉철한 단절과 오직 예수만 바라봄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