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을 통해 보는 ‘K-정치 기독교’의 불편한 진실
-NCCK의 호남식 엽기짓도 숨막히는데…-
 
 

‘뤼튼AI’은 어지간히 한국정치를 못 읽네. 필자의 주된 관심은 ‘앙드레 직’이라는 경제유튜버가 미국이 중세로 돌아갔다면서, 미국을 실제 소유하는 귀족은 누구냐는 주제로 올린 최근의 유튜브 꼭지의 시청소감으로, 지식쪼가리 알았다고 미국 비판의 자료로 쓰려는 것이 아니라, 그런 논리를 한국에서 적용하면 어떠한 내러티브의 서사구조가 작성되느냐는 것이다. 미국의 정치경제 유튜버들은 19세기 미국사를 소환하여 미국 공화당을 비판한다. “뤼튼 AI’가 필자에게 주저리 주저리 추천하는 족족, 어이구 지겨워라.
 
2025년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을 실제 소유한 귀족세력은 누구인가? 문재앙 정권 때 3.1운동 100주년 행사에서 그 실체가 여실히 드러났다. 이 지점을 이해해야 윤석열씨 탄핵 및 내란죄 재판의 실제 참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필자는 씨족주의로서 윤석열씨를 변호하지 않는다. 예수 믿고 거듭난 기독교인은 어느 씨족붕당에도 소속이 없다. 공정하게 볼 수 밖에 없다.
 
냉전시대에 작성된 반공교재의 어법을 벗어나되, 그렇다고 원불교(사탄교)기반의 공산마을 종족주의로 그들을 온정적으로 무조건 옳다고 하느 어법도 벗어나서, 중립적으로 바라보자. 길게 수다 풀 듯이 말하면 너무 길어지기에, 법원 민사법정에 제출하는 고소장의 초반부 사실 관계 요약어법으로 정리해보자.
 
① 2025년 대한민국을 실제로 소유하고 있는 측은 ‘원불교’(사탄교)귀족 연합이다.
② 대승불교를 중심으로 귀족연합 속에 느껴지는 제후의 우주중심론을 포함하는 세계관으로, 영남의 왕권제 절대자 우주중심론에 적개심이 있다.
③. 이승만 대통령에 줄서서 1948년 대한민국 건국에 축이 됐던 귀족세력은, 지금 대한민국을 소유하고 있는 측이 아니라 윤석열씨 쪽에 줄섰던 귀족이 더 해당된다.
-일부 귀족은 대한민국 건국에 개입하면서, 이재명을 지원한 어떤 양반집단처럼 영남의 ‘불륜남성’ 모델로 반대측에도 줄 선다.
④. 유신체제는 윤석열씨 주변에 줄섰던 귀족연합이 권력을 소유했다.
⑤. 그 권력이 소멸된 이후에는 전두환 노태우 사법처리는 물론이고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에 이르기까지 계속된 사법처리 정적 재판에 이르고 있다.
 
미국 민주당이 한국에 대하여 바라보면서,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이 유신시대 지배층의 내러티브의 복권이라거나, 영남 유교가 자유민주주의 미달이라는 측면으로 정죄돼야 한다는 측면의 판단이 잘못은 아니라고 본다. 그런데, 미국 민주당 및 세계언론이 윤석열씨를 정죄하는 측이 고대 부족주의 종족전쟁에서 지배 붕당의 가해 논리이거나, 그 연장선인 모택동공산당의 문화혁명 때 반동재판의 모델에 걸림을 모른다는 점은 문제가 된다. 물론, 이분들 잘못이 아니다. 씨족주의는 기본적으로 시장경제가 작동될 수가 없다. 중국문명 부족주의로 ‘과도한 암호’를 담은 한국정치가 우선적으로 잘못한 것이다.
 
미국 민주당 뿐만 아니라 해방신학자 위르겐 몰트만을 뺀 대부분의 세계교회협의회도 한국의 정치기독교를 착각했다.
 
모더니즘적 혹은 포스트모더니즘적 세속성 속에서도 성령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시각으로 보는 신앙과, 무속신앙 안에 유불선이 모두 있다는 신앙은 전혀 다른 신앙이다.
 
“NCCK”는 당파=국가란 어법으로 구사하며 에큐메니칼 기독교세계관으로는 불가능한 ‘원불교’세계관으로 정주행하는 어법으로 간다. 서방사회는 교회 지도부가 이렇게 국민과 국제사회에 동시에 교리로 사기를 치는 일을 의아해할 수 있다. 중국문명의 공자 맹자 중심의 지배자들에겐 이는 매우 흔한 일이다. 아랫것이 “문자”(전문지식)을 알겠는가? 외국이 “문자”(전문지식)을 알겠는가?
 
여기서, 전한길씨는 ‘왕=국가’ 어법으로 ‘NCCK’스타일의 전라도식 신앙 일탈에 맞서서 경상도식 신앙일탈로 정주행한다.
 
필자는 윤석열씨를 변호할 의사가 없다. 그러나, 윤석열씨 변호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실제 소유한 세력들이 ‘이재명~이완용효과’로 나라를 팔아버리며, 중국식-소련식 국가질서로 가는 과정을 막는 문제는 중요해보인다.
 
군사정권 30년 내내 이승만 자유당 때 줄섰고, 유신체제에서도 줄 섰던 영남 동학귀족가문들의 귀족연합이 실제로 대한민국을 소유한 지경이고, 김대중 이면에 섰던 민주주의 민족전선이라는 친중 친소련 호남 귀족연합을 권력 제도권 입성에 막았다. 이제 그들이 대한민국을 소유하니, 부정선거는 기본이 되고 ‘전라도 원불교 신앙’으로 전라도 아닌 일반국민에 모택동사회 수준으로 고도로 자의적인 불리함이 기본으로 깔린다.
 
중국공산당의 대남공작이 아니라, 이 귀족연합의 영구갑질을 위하여 제도권에 친미 자유민주세력이 들어차지 못하게 영원히 나라를 빼앗으려는 의도로서의 친중이다. 문제는 이분들이 상대가 눈치 챘다고 하면 꼬리를 빼고, 장기전을 가는 말장난의 달인들이라는 점이다.
 
대부분의 한국의 보수우파는 한강 소설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반기지 않았다. 그리고, 윤석열씨의 경상도 유교 정주행으로 유신시대 돌아가는 돈키호테(미치광이 짓)에 황당해해도, 윤석열씨 정죄하는 정치재판에 깔린 근본문제. 중국에 나라 팔기 위해서 제도권의 법질서의 합리적 토대를 소멸시키자는 지배세력 원불교 이념에 깔린것의 정치적 구현을 의문시한다.
 
기본적으로 한강 소설가에 대하여 윤석열씨에 줄섰던 한때 대한민국을 소유했던 동학양반가문처럼 적개시하는게 아니다. 근본적으로 미국 민주당과 EU 성향의 지식인들의 합동의 정신나간 착각을 반대한다. 이 분들은 중국과 소련에 기은 전라도 종족종교를 구현한다. 이를 진보의 예수님 신앙이라고 덮어주는게 엽기 미치광이다. 물론, 윤석열씨의 경상도 종족종교도 헛소리같고 지겹다. 국민 눈에는 전라도 씨족주의나 경상도씨족주의나 짜증나지만, 법앞의 평등으로 보인다. 미국민주당은 언제나 전라도 중심으로 경상도 종족 죽이기를 편들어왔다. 기본적으로, 씨족주의로 과도한 암호를 담은 한국의 동학정치가 잘못했다.
 
민족복음화운동은 ‘원불교’같은 동학신앙에 깔린 동족상잔 유전자로부터 탈피에서 나왔다. 대한민국에서 서양법이 통하는 사회가 되길 위해서 빛과 소금이 돼야 하는데, 전한길은 윤석열 주변에 개딸처럼 후원자가 있길 주장한다.
 
유신시대에 10년 동안 관직을 굶은 호남이 미쳐버렸는데, 30년간 관직을 비정상적으로 굶은 쪽이 있으니, 총력전을 함이 맞다. 그러나, 기독교인은 복음화되고 씨족주의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나?
 
대한민국을 실제로 소유한 쪽의 슬로건은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은 선이라며, 공산마을 종족주의의 영구권력이 선이라고 본다. 여기에 정면 맞대응은 피플 파워도 없다면 ‘경제붕괴’가 귀족의 고의 위법성과 연결되는 구조에 갇히는 문제일 것이다.
 
한국의 정치기독교가 성경을 벗어나서 종족주의에 함몰되는 신앙의 배도와 죄악에 반복해서 빠지니, 과거의 한국교회는 정치 자체를 막았던 것이라고 본다. 기독교외형은 완전히 없다고 지워버리면, 그냥 조선시대 유교붕당정쟁에서 수세에 몰린 파의 중국경전 윤리일 뿐이다. 이런 공간에서 서로 다른씨족이 협력하여 시장경제를 못 굴린다.
 
과도한 암호 때문에, 미국 민주당과 EU의 집단오독, 및 자국민도 장기간 속아넘어가서, 진실이 늘 숨어버리는 공자 맹자 지배사회의 지식인 풍경속에서는 시장경제가 안된다.
 
미국 민주당은 한미연합군의 반대편에 섰던 중국 인민해방군 씨족에 대하여, 미국에 멕시코등 접경지대에 주민을 구약성경대로 봐줘야 한다는 진보기독교의 시각인양 하는 더불어 민주당의 어법에 그대로 속나? 전라도 유교는 명분적 허구가 많다. 기본적으로, 과도한 암호(코드)정치가 많은 한국측 과실이 너무 많다.
 
경제위기와 귀족연합의 뚜렷한 고의적 과실과 인과관계가 형성되면, 국민은 지배귀족 교체를 요구하여 투명하게 말할 권리가 있다고 본다.
 
미국 민주당은 이 부분은 어떻게 보나? 그들이 완전한 권력장악하도록 다 비워주고 믿었던 한국의 일반국민이 있기에 그들이 장악했다. 성서적 진리를 믿은 사람이 이렇게 손해보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