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 속 극우세력들 간단처리 방법
아직도~ 윤수괴를 옹호하고 부정선거를 외치는 극우세력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약화되고 소멸될 것임은 분명하지만
작금의 처한 보수진영의 현실은 참으로 암담하다.
극우세력들~~~ 자신들이 보수라고 한다면~
진정으로 보수진영이 혁신해서 재집권을 원한다면~
멀찍이서 응원해주면 좋으련만~ 대놓고 당을 약탈하려 들이대고 있다.
국민이 개돼지가 아니라~ 상식을 가진 합리적 존재라고 인정한다면
어느 누가 계엄당~ 내란당을 지지하고 선거에서 표를 주겠는가?
합리적 보수세력들은 닥친 참담한 현실을 냉철하게
전당대회에서 승리할 수 있는지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승리가능성이 있다면 그것을 선택하면 되겠지만~
가능성이 희박하다면~
국힘당을 극우당으로 밀어내는 전략을 써야 한다.
합리적 보수주자들은 전대출마 포기 선언하고~
적게는 20~30명~ 많게는 40~50명 의원을 이끌고
중도보수~ 합리적 보수~ 따뜻한 보수당을 만들어~
민주당과 견제와 균형~ 대화와 타협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의 탄생의 주도권을 가져가면 된다.
여기에 극우당(세력)은 완전히 배제하게 된다.
따뜻한 보수당을 만들고 민주당과 대화와 타협으로
더욱 찬란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듦은
행복한 대한국민의 위대함이다.
낡고 누더기가 된 헌집을 내어주고~
새집에서 힘차게 시작하는 것이다. 암울한 현실이 희망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