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신화적 사유가 

상상 그 이상의 만화적 사유다

일베노인만 몰라

그 기준으로 맞추라. 콘텐츠가 없어도 그간 됐던 이유가

국졸 중졸 노인들의 만화적 사유 따라갔으니까.



콘텐츠가 없고

만화적 사유는 비위 맞추는 즉시 골로가고

그러면 허수아비 되기 쉽다.

그러니까, 조기등판 이런 때 하면 안됐다.

누가 보수정당 영웅신화 믿고 

윤석열 박근혜 날리고

또다시 무속신앙의 영웅으로 앞뒤 안가리고

조까무라 창작 영웅신화 믿겠냐?



결국, 그 영웅신화는

소련 공산당 영웅신화 수용하는 똥물경전 신화였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