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 22:04:38
민족신화적 사유가
상상 그 이상의 만화적 사유다
일베노인만 몰라
그 기준으로 맞추라. 콘텐츠가 없어도 그간 됐던 이유가
국졸 중졸 노인들의 만화적 사유 따라갔으니까.
콘텐츠가 없고
만화적 사유는 비위 맞추는 즉시 골로가고
그러면 허수아비 되기 쉽다.
그러니까, 조기등판 이런 때 하면 안됐다.
누가 보수정당 영웅신화 믿고
윤석열 박근혜 날리고
또다시 무속신앙의 영웅으로 앞뒤 안가리고
조까무라 창작 영웅신화 믿겠냐?
결국, 그 영웅신화는
소련 공산당 영웅신화 수용하는 똥물경전 신화였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