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정말 미쳐있었다 여자화장실에서 생리대뒤져서 냄새맡고 핥으며 딸치고 절정의순간엔 씹으며 생리피를 입안가득 머금고 사정하기... 운이좋아 ㅂㅈ털 한두가닥있으면 잘근잘근씹어 피랑 꿀꺽함 정말운이좋아 휴지통에서 스타킹이라도 찾는날엔 피묻은쪽이 팁토부분으로 가게한다음 천천히 아주 천천히 맛을 음미하며 최대한 슬로우로 딸침 그러다가 3만원이라도 생기는날엔 공원에 할카스 사먹으러감 영계가 60중후반부터 노계는 70후반정도임 꼴에 60대는 젊다고 3만원부르고 70중반부터는 2만정도부름 ㅂㅈ를 원없이 빨려면 팁을 줘야해서 노계로선택후 여인숙으로 따라들어감 팬티 ㅂㅈ부분에 만원짜리한장 꼽아주면 실컷빨다가라고 벌려줌 그러면 정말 응꼬부터시작해서 ㅂㅈ전구역을 핥고 빨다가 내가 눕고 노계보고 똥누는 자세로 주문한뒤 한껏 열려있는 ㅂㅈ랑 응꼬를 오로지 내혀로 물광내줌 가끔 욕잘하는 노계걸릴때 쌍욕해달라하면 그때부턴 미치는거임 정신없이 핥고빨다보면 10분넘어가는데 그때 한번씩 찌린맛도남 흥분해서 싸는구나 이생각에 빨대로 빨듯 ㅂㅈ를 한입가득넣고 쪽쪽빨아먹음 그렇게 사정하고 나와서 담배한대피우면서도 20~30대 생리대는 어디에가야 많을까 이런생각함

그때는 질풍노도의 시기였었다 욕하면서도 빠는거 멈추면 죽여버린다고했던 66살 김씨아지매... 지금쯤이면 벌써 노환으로 죽었을수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