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밖에 없다는 당내 여론 등에업고 국힘의당대표로 선출되면 여론은 더욱더 악화되고 김문수가 이끄는 국힘당은 지방선거에서 패배할것이다. 내말 명심해라, 이때까지 내 예언이 틀린적은 없었다.

 

김문수는 경상도 밖으로 나가면 한표도 못받는다. 윤썩열의 후계자이기때문이다. 윤썩열과 관련된자들이 이재명대통령에게 죽어나갈때 김문수도 같이 죽을것으로 본다.

 

국힘이 살길은 윤썩열을 섬기는 75살 김문수가 아니라, 국민을 섬기는 한동훈 전대표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