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돈놀이 경제’의 종말이 다가오는 데 … 일베노인은 아직도 무엇이 중헌지 모른다. -조선시대 붕당으로 돌아간 영호남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 노인 지배하에서 ‘구조조정’ 안된다!에 518원 건다.
 
 

한국 경제 위기의 귀책사유는 동학 세력 100% 책임이요, 민주당 내부의 호남동학이 70%, 국힘 내부의 영남동학이 20% 동학의 교세니까, 동학의 비율대로 공동연대 책임을 지는 게 맞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부터 시작한다.
 
공동불법행위는 공동하여 연대 책임을 지는 게 법이론상의 문제다. 이론상 그렇다는 이야기다. 그러면, 과연 국민은 불법행위의 가해자들에 ‘국민은 연대배상’을 말할 수 있을까? 사실, 김대중 정부 카드대란 이후 노무현 때부터 활짝 열린 <부채 돈놀이 경제>는 파면 팔수록, 어마어마한 불법행위 목록을 찾을 수 있다.
 
1인 독재로서 영남 유교 사용은 지난 40년간 무한대의 정치보복이다. 영남유교는 서양법이 아님이 명백하다.
 
문제는 그렇다.
 
원불교나 호남유교는 역시 서양법이 아님에도, 국힘을 괴롭히는 기반이 된다. 경제에서도 적용됐다.
 
1당 독재 형태로서 호남 동학신앙의 불법행위로, 유신시대 못지 않은 행위가 벌어질 때, 국민은 유신체제(박정희체제)와 김대중체제를 똑같은 법으로 똑같은 논리로 정죄할 수 있을까?
 
구조조정은 애널리스트가 제언해도 사실은 현실에서는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재산가치가 객관적으로 평가가 가능해야 구조조정이 시작된다. 대부분의 기업은 자신들의 부는 ‘진짜 부’이고, 저짝 기업의 부는 ‘가짜 부’라고 볼 것이다. 1997년 IMF 때처럼 펀더멘털은 괜찮다라면서, IMF 입장 다음날에도 ‘희망’의 무한 반복을 하는 것을, 한번 더할 수 밖에 없다.
 
자영업자들이 포기 못하고 부채로 길고 긴 연명을 하는 경우처럼, 일반인 기준으로는 좀비기업으로 포기해야 될 거 같은 기업들도 정치적으로 연명을 한다. 1997년에도 망할 거 같은 기업들이, 안 망한다. 누가 망한다고 그래, 재수 없게 말하며 끝까지 갔고, 지금도 마찬가지가 나타날 것이다.
 
구조조정의 불가능성은 노무현 정부 이후 한국경제의 중심 성장 동력이 이런 식이기 때문이다.
 
① 유신시대에 형성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신뢰를 팔면서 부동산을 확장한다.
②. 그 신뢰를 믿고 부동산 투자하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종속된 귀족들의 이익을 위한 호구가 되는 것이었다.
③, 그렇게 투자된 금액은 금융으로 들어가고, 대기업과 기득권층에 들어가서, 무한 돈 복사가 이루어졌다.
 
보수주의 경제학은 보수 복음주의자의 성경 읽기 기반이고, 진보주의 경제학은 진보의 예수님 신앙의 성경 읽기에 서 있다. 경제학은 모두 기독교세계관에서 인간의 노동을 긍정하고 있다. 그러나, 노무현 이후의 부채 돈놀이 경제학은 반대로 ‘노동을 부정한다’.
 
세계경제가 엇비슷하다.
 
버틸 수 있는 데까지 버티다가, 1997년 아임에프 입장 때처럼 한 순간에 어떤 시점까지 <자본시장 가격 반납>을 초래할 가격하락을 요구한다.
 
한국 경제관료는 아마도 세계에서 엿장수 맘대로 엽기적으로 버블 붕괴 막는데, 세계 넘버 1의 재능이 있지 싶다. 그래도 소용이 없는 때가 온다. <환율 설정>으로 어느 시점으로 되돌아가게 해버리는 것이다. 아마도 글로벌 사회는 노무현 정부에서 부동산 부풀리기 시작 직전의 경제로 되돌리는 환율 조정을 하지 싶다.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졸업이다. 필자에게도 보이는데, 경제전문가들에게 안 보일리 없다. 자신들의 기업만 실제가치고, 다른 기업은 뻥튀기된 가치라고 보며 구조조정? 조까는 소리하지 말라고 그래. 그럴 것이 뻔하다.
 
한순간에 ‘환율 조정’이 글로벌리 하게 먹히면, 한국은 천문학적인 정부부채 쌓아올리기로 다양한 영역에 구제금융이 들어가야 한다. 환율조정으로 부동산 버블 터뜨리면, 대부분의 피에프는 동시다발로 터진다. 대형 증권사들을 정부가 죽이겠나? 이거 살리려 하다보면, 정부부채는 일본 따라잡는 것은 일도 아니게 된다.
 
구조조정이 안되는 또 하나의 원인이 있다.
 
<비상계엄(영남유교)>과 <의회독재~일당독재(원불교와 호남유교)>의 서로 쌍방 충돌 지점은, 동족상잔 전쟁이 왜 나왔는지 이해가 가게 할 정도로 시장의 상호신뢰를 제로로 만든다.
 
구조조정이 가능함보다는 실제로 한국에서 일어나기 쉬운 것은, ‘원불교’(사탄교)씨족 분파끼리의 무한대의 상호충돌과 의사소통 충돌, 및 이분들끼리의 담합지역과 일반국민의 세계관의 충돌. 등 모든 형태의 공적 의사소통의 처참한 종말을 말한다. 이게 정치게시판에서 실감난다. 어느 학력 이상의 세계관과 대졸 이상이 드물었던 고령 노인들의 세계는, 보수와 진보 격차보다 더욱 갈라섰다.
 
시장경제는 대부분 기독교국가에서 나왔으되,
믿슙니까?~ 아멘! 하는 경제가 아니라.
자기 객관화와 약속 중시가 투명한 사회다.
 
반면에, 한국의 원불교(사탄교)경제는 자기객관화가 아니라 최대치의 자의적 주관화와 후천개벽중심으로 ‘약속깨기’의 생활화로 나온다. 가장 충격 먹은게 1호 헌법연구관이란 이석연 변호사의 제대로 정신줄 나간 미치광이 법치관념이다.
 
미국은 한국의 부산영사관을 폐쇄했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는 더욱 정부 효율성에 역주행하면서, 원불교(사탄교)중심 세계관의 지역 배분을 치중한다. 싸울 필요없다. 부채 쓰면 된다. 부채는 국민에 전가하면 된다. 이런 어이없게 편리한 세계관이다.
 
알고보니 모스탄 대사 같은 영웅이 난세에 나와서 주술로 처리한다는 일베노인의 가치관은, 사실 기업 오너들도 별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보수진영의 인문학생태계를 절멸 하다시피 씨를 말려서 안 보이는 진실이 있다.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 어법에서, 성서적 복음을 중시하는 신자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과 종교비빔밥이 뭐 어때 하는 노인의 충돌이 경제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로 시장경제 이면에 도학 박아넣고, 귀족 잇권 뒷통로 마련하기는, 정확하게 유신시대에 영남유교와 교회논리에 섞어두고 1인 지도자 뒷통로 마련과 붕어빵이다.
 
김대중과 김영삼은 유신시대에 1인 지도자 중심의 법이 자의적이라고 했다. 그런데, 지금은 거의 모든 영역에서 동학세계관 묻은 곳에서 법이 자의적이다.
 
게다가 제일 심각한 게,...... 조상숭배 문명의 악마적 작동이다.
 
양반문화로서 씨족의 갑의 사대부 권력을 위해서는, 기술과 문명이 세대연속적 창조가 씨가 말라야 한다. 조금만 생각해도 안다. 대대로, 이황 마을은 이황만 빨려면, 그 사이에 세대전승으로 나타나는 게 씨가 말라야 한다. 그렇게, 빨아야 할 조상신만을 말하고, 모든 문명을 씨말렸다.
 
국힘에 영남 동학파 20% 노인들, 민주당이 70% 호남동학파 노인들의 꿈의 세상은,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서로간에 책임전가하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일반인들이 저절로 챙겨주고 그 상태다. 그렇게 완전히 국민들에 호구로 전가하여 부채를 지게 하고, 마지막 착한 사람들까지 탈탈 털었다.
 
김문수씨는 1당독재란 말을 안하고 총통이라는 엉뚱한 이야기를 한다.
 
부채돈놀이 경제로 노론 양반들을 재산부풀림하는 것이 영원하게 되고, 그렇게 부풀린 자본시장으로 놀고먹는 경제의 영원화..... 는 세계 경제가 거의 전 영역에서 금융위기 진입으로 가니까 문을 닫는다.
 
섬네일의 박석중씨 삼프로는 안 볼 것이다. 뤼튼 AI가 필자에 보라고 추천했는데, 뤼튼이 아직 필자를 몰라서 잘못 본 것이다. 박석중씨는 전라도 사투리가 징하다. 한국은 씨족종교로 해석하여 상대에게 공황상태의 황당무게를 전파하는 해석은 무의미하다.
 
결국, 진짜 메시지는 여기서 시작한다.
 
칼 마르크스 서적에서 대공황과 공산혁명 이야기하고, 기독교인에겐 약속 배도에서 기인한 하나님 심판이 벌어지고,.... 여기서, 영호남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노인들은 상호 책임전가만 하고 뭘 하겠냐 이것이다.
 
독재 정치 모드로 갈 수 없고, 그러면 믿을 만한 투명한 이성어법이 나와야 한다. 필자는 이성어법 토론은 가능하다고 믿는다. 그러나, 중졸 이하의 똥물경전 신봉 노인들이 자신들의 주도권을 쉽게 안 내려놓을 것이라고 본다. 경제 대참사가 나오고, 그 다음에 뒷통수 맞기 전까지. 견적이 안 나오는 똥물경전 영호남 노인들은 히틀러 독일 때 독일근로자보다 더 정신나간 행위즐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