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슐라 K. 르 귄  18년도에 사망









이 할매가 쓴 책에 엄청난 영향을 받음
사실 이 사람 쓴책 보면 일본 애니 판타지랑 매우 흡사한데,
일본 게임이나 판타지물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고 보면됨


미야자키 하야오 할배가 카피한듯이 빼낀 작품 ㄷㄷㄷㄷ.JPG
https://www.ilbe.com/view/11583687475

보강 내용이다 이기 






이거 삽화만 봐도 뭔가 느껴지지 않냐? 생태계, 바람, 생명, 타종족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듄 등 뭐 그런것도 큰 영향을 끼쳤고 여캐는 러시아 고전애니에서 가져왔지만
저 할매한테 받은 영향이 절대적임

미야자키 할배가 다 가져다가 쓰까해서 써먹었기 때문에 이제 써먹을께 없을 정도임 
원래 미야자키 할배가 초기에 이 사람 소설가지고 애니 만들려고 했는데,

이 할매 작가가 뭔 듣보노? 하면서 거절함 

그래서 미야자키 할배가 이 작가 소설에서 마구 갖다 씀







이 할매 쓴 소설중에 왜가리의 눈리는 단편 작품이 있는데
스토리가 지브리 스럽다 








원래 미야자키 할배가 서양 광 빠돌이라서 "그어살"의 경우 제목만
일본 원작책이랑 똑같지 내용이랑 아무 관계없다

그어살의 경우 
프랑스 고전애니 (전반적인 플롯 유사) + 미국 할매 소설 (왜가리와 주제 모티브) + 아일랜드 작가 소설 잃어버린 것들의 책들 (초 스토리 동일) 짬뽕


미야자키 애니 보면 뭔가 여성향 감성임을 알 수 있는데 (일부 작품 빼고)
애초에 저작가가 여자 라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1. 이름의 힘 (센과치히로 핵심)

할매 책 - 테하누라는 어린 어이가 끌려가서 아르하라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 받고 신성한 무덤의 여사제가 됨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마법사(물고기 등으로 변하는 등)가 미로같은 신성한 미궁에 진입함

그를 죽이려 하지만 진짜 이름을 상기시켜 주자 당황해하고,
오랜 세월동안 이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감정에 압도 당한 이후에 깨달음을 얻어 촉발됨 

어스시의 마법사에서 모든 것들은 진실된 이름이 존재하는데 이를 통해 마법을 부림
진실의 이름은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이 아니면 알려주지 않는다는 세계관








참고로 어스시의 마법사에서 게드가 데리고 다니는 팻이 나오는데








소설을 바탕으로 그려진 묘사 그림







2.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바람 

미야자키 작품 나우시카에서 바람이 모티브라는걸 명확하게 밝히긴하지만
나우시카만큼은 아니지만 미야자키 할배 전 작품에서 주인공의 중요한 순간에 바람이 휘날림
(강렬한 감정이나 내면의 힘 묘사) 

어스시에서 바람은 시리즈 전반에 중요한 모티브이며, 침략자를 막을때 사용됨
바람에 대한 조정하는 마법도 존재할 정도이며 바람을 신성시하며 다루는 마법사가 따로 있을정도







3. 인간성을 잃을 위험 (하울의 움직이는 성) - 원작은 영국소설

어스시의 마법사는 동물이나 사람으로 다양하게 변신이 가능한데, 많은 시간을 매의 모습으로 지냄
고향을 떠나서 매우 힘든 시기를 겪고, 오랫동안 변신한 모습으로 지내왔기 때문에 인간성을 잃어버림
마법사의 스승이 마법사들이 겪는 고통 중 하나이며 이는 인간성과 거리를 두게한다고 경고함









이외에도 최선을 다하는 인간, 자연과 그 신비에 대한 깊은 감사,
인관과 자연과 분리가 없는 세계관에서 마법으로 표현한 작품이 어스시의 시리즈

이거말고도 많은데 이것만 적어봤다 이기

이런 세계관은 아무리 봐도 남성이 쓴 세계관이라기보다는
여성이 쓴 세계관 다운 작품임,

그리고 르권 할매는 비전통적인 영웅에서 부터 전형적인 스토리 싫어하는 사람이라 더 그런것도 있음
근데 이 할매도 100프로 창작은 아니고 이사람 자체가 본토 유럽인이라서 유럽 민담같은거 많이 차용했다

(크라바트 민담 - 소년이 사악한 마법사의 제자 밑에서 마법을 배우다 탈출할려고 하는데,
까마귀로 변신한 크라바트를 연인 이었던 소녀가 머법사로 부터 구한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