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발행목적은 전통시장 활성화이다.

 

기본 10%정도를 정부에서 보조를 해주고

 

명절이나 특별시기에 5~10%를 추가 보조를 해주어

 

소비자는 100만원 짜리 물건을 80만원에도 사는 것이다.

 

보조라는건 죄다 세금으로 하는건 게이들도 알 것이고..

 

 

이걸 시장에서 고사리 사고 두부 사고 고등어 사는 줄로만 

 

알고 전통시장 살림살이 나아지셨냐며 사진이나 찍으러 

 

다니는 국회의원들과 중기청 수준이라는게 함정이다.

 

실제로는 온누리 사용 구역에 일부러 들어간 

 

수입용품 업자들과 얼마전 걸린 것처럼 마늘판매위장 깡업자들이

 

웃으면서 빼먹는 곳간이 되어버린지

 

오래다. 그렇게 몇명 잡아서 정지 시켜봐야

 

환수는 절대 안한다. 할 근거도 없고 부정유통 환수율은 0이다.

 

수입용품도 예를 들어 아기 유모차 200만원 하는거

 

맘충들이 온누리로 20% 할인구매하면 160에 사는거다.

 

세금으로 40만원 보조 해주니까 소비자는 눈이 뒤집혀서 산다.

 

문제는

 

유럽브랜드 좆까고 모두 중국산이다. 브랜드만 유럽이지

 

중국산 팔아주느라 40만원을 세금 보전해주는거다. 

 

 

전통시장에서 두부랑 수박이랑 나물 사는데

 

온누리상품권 얼마나 쓸거 같냐? 

 

상품권 보다 현금이다.

 

근데 저런 유아용품점이 토요일 하루에 4천만원씩 판다.

 

애 안낳는데 그렇게 매출이 날거 같지 않지?

 

베이비하우스 같은데 가면 온누리 써서 중국산 사느라

 

맘충들이 바글바글 하다. 중국 상하이 시장에서 20만원도 안하는

 

금색유모차가 한국 오면 150만원에 팔린다. 

 

카시트 중국에서 10만원도 안하는거 유럽브랜드 이름달고

 

한국오면 90만원 100만원 한다. 

 

유럽감성은 니미럴 중국에서 마킹만 해오는건데 ㅋㅋ

 

애초에 유럽은 아무 상관도 없다

 

개발부터 제작, 공급 모두 중국이다.

 

안전인증 따위 중국공장에서 가라로 다 맞춰준다.

 

아예 한국 K C L 인증도 중국 애들이 다 해준다. 

 

어디 동네 굴러다니는 유모차 뒷바퀴축 프레임 봐라.

 

중국산 아닌게 있나 ㅋ 

 

오죽하면 불량 클레임 걸면 새걸로 바꿔준다. 

 

왜냐면 존나게 남는데 그냥 새로 줘도 그만이거든.

 

그런걸 온누리가 세금 처발라서 받쳐주고 있다는게

 

한심하고 개탄스럽다.

 

애들 노산으로 어렵게 낳아서

 

좋은거 해준다고 200만원짜리 유모차 태우는데

 

중국산 개쓰레기에 태우는것도 딱하다. 

 

그런 사기꾼들이 온누리세금 다 처먹고

 

중국 좋은 일 시키면서 저들 배에 기름 채우고...

 

그런게 매국노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