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친허게 지냈던 여자 교생 전언으로 그 선생님이 교무실에서 내 창찬을 그렇게 많이 하셨다던데 참고로 이 선생님은 나중에 검색해 보니 고향에서 교장선생님까지 하고 정년 퇴직을 하셨단다 ㅂㄱㅁ 선생님 날 진짜 많이 예뻐 하셨는데 내가 50백수라 찾이 뵙지를 못 하고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