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시대(1인독재의 바깥) 재야 지식인 vs 김대중 체제(1당독재의 바깥) 일베 정게 폐인
 

 
이 꼭지를 보고 느낀 점을 적어본다.
 
유신시대 보수우파진영의 지식에서 말하는 좌파, 실제 글로벌 사회에서 논하는 좌파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윤석열씨가 이런 수준으로 한국을 친근히 보는 사람에게, 스스로 벽을 치고 갇히는게 자살골로 보인다.
 
분명히, 35-40년 전에도 이런 류의 지식이 유행했다.
 
1인독재 시대의 대본에 흡수되려면, 일단 김대중지지층 남로당 인민공화국층은 아니어야 했다. 아니, 그들에게 가능할 수도 있었다. 자신들의 씨족이 박살나는 것에서, 이재명을 지지하는 안동유림처럼 오케이 해버리면 말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안했다. 그들은 양심을 택했다. 그들은 어디에서도 일자리를 찾을 수 없었다. 그렇게 김대중 주변에 맴도는 정치건달(그들끼리는 민주화인사)가 형성됐다. 이제 이분들은 대부분 노무현, 문재인 시대에 막강한 부를 형성했다.
 
필자는 노무현 시대부터 꼬진대학교 국문과 대학원 공부가 중단당했다. 사실, 필자에게도 똑같은 기회가 있었다. 필자는 함경도 어민(선주)의 손자다. 어민이 양반이 하는 직업이 아님은 잘 아실 줄 안다. 필자는 기독교적 건국론으로 이승만에서 민족복음화운동으로 이어지는 노선을 긍정했다. 필자는 비운동권으로서 예수 믿기 전에 늘 그렇게 긍정했다. 필자에게도 유신시대에 호남 김대중 지지층이 당했던 문제와 똑같은 경험을 했다. 공산파를 빨면서 대한민국 시스템이 박살나는 것을 긍정하면, 필자는 운동권으로 바뀌는 주도권에서 견딜 수 있었다. 거부했다.
 
세상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운동권 민족해방파가 삭제하는 것은 견딜만 했다. 사쿠라의 레벨인 조갑제기자가 전략전술적으로 보수에서 온갖 형태로 정치싸움에서 보수우파가 절대 이길 수 없는 구조로 각을 세운다.
 
유신시대는 1인 통치권자 중심으로 거기에 줄 선 사람들끼리 꽤 상당히 뒤쳐진 지식을 고수해서, 대학가에 새 지식이 안 돌았다. 김대중체제에서 주변에 자리잡은 이들은 조상숭배 제사때 느끼는 한국인의 조상신이미지를 활용하여, 모든 제사가 그렇듯이 산 사람 이기주의로 이승만 박정희 지식을 사용했다.
 
김대중파는 적극적 파괴. 그리고 김대중을 후원했던 영남파는 자신들의 이기주의만을 채운다.
 
엠스플의 김선신 아나운서도 ‘1당독재의 대본을 알고 있고, 공인중개사협회 고종완 중개사도 ‘1당독재의 대본을 알고 있다. 유신시대의 반론 제거는 1인에 충성모드였다. 사회 각분야에서 판을 키우는 영역으로 사고하게 하고, 유신시대와 똑같이 직장 문제로 자유로운 의사소통에 자크를 채우는 것이다.
 
1당독재의 대본으로 볼 때, ‘통일담론이 왜 김대중지지자는 원래 호남이 45% 정도의 보수가 있는 동네인데도 투표에서는 90% 이상의 민족해방 공산파 지지율이 나오나? 그리고, 김대중 후원하는 영남은 경상도 사투리가 민망하게 왜 전라도 종족주의 꼭두각시 정주행하는가를 보여준다. 판을 키운다고, 같은 지역주민이 개박살나는 것을 알면서 자기이익으로 그러는 것이다.
 
유신시대는 권위주의자유민주의 중용이라고 군사정권은 말하고, 김대중지지자는 이게 말이 되나?
 
김대중체제는 부족주의와 자유민주의 중용을 치나, 이는 필자에게 말도 안되고, 훗날 민형사상의 사기죄를 면하기 어렵다고 본다.
필자는 안 똑똑한 사람이란 거 잘안다.
 
영어 원서를 잘 읽으면서 누군가에 교수신분으로 월급받으며, 필자보다 우월한 학벌을 가졌으면 무조건 필자보다 잘 난 사람이다.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사회를 논하지 않는다. 유신시대의 독재 대본정치를 아는 사람은 안다. 말하는 동시에 애달린 가장으로서 실업자가 된다.
 
필자는 연애도 못했다. 가정은 당연히 이끌지 못한다.
 
필자에게 전화걸어주는 사람도 없다. 이젠 사람만나는데 비용문제가 그렇다. 신앙에서도 진리따라, 세상 인문학에서도 진리따라 걷는다.
 
양심은 진리의 문제이고 종교와 얽힌 세계관의 문제다.
 
필자가 아는 한글로 된 지식은 결국은 누군가의 노력으로 나타난 것이다. 기독교인에겐 하나님 역사라고 말할 수 있다.
 
유신시대는 1인 독재에 충성, 충성 주장하면서 지극히 내용없어서 황당한 내용이 많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내용이 없고, 안동유림처럼 속내도 이상하고, 매우 소모적이다.
 
유신시대에 재야 지식인들은 국정교육이 원망스러웠을 것이다.
 
김대중체제는 민족신화를 사용하여, 사람들을 감정에 빠뜨리고 생각을 못하게 만드는 것이 원망스럽다.
 
보수정당에 전향 호소인들을 믿지 않는다. 안 받을 수는 없다. 양심으로 비상계엄유형의 영남 1인독재에서 멀어졌음을 서방진보에 보이기 위함이다. 지난 30년간 한번도 빠짐없이 양쪽을 한 파벌이 장악하려는 의도로 이를 이용했다.
 
필자는 한국교회에 아스팔트 운동가 말고, 필자보다 더 외롭게 양심을 지켜온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주의 지식인을 높여달라고 애원하고 싶다.
 
한국의 보수진영은 빽있고 힘이 있는 귀족가문에서 지성인으로서 양심을 지키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래야 바뀐다.
 
필자는 출석교회에서 봉사하고 싶었다. 고등부 아이들이 저런 폐인 선생! 하는 눈치래서 알아서 그만뒀다. 자유민주체제를 부정해야 정상인 상황에서 폐인이 뭐 어쩌라고! 이런 지경에서 북한, 북한, 북한 타령하는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안 와닿는다. 솔직히, 안 와닿는다. 이젠 행간을 읽게 되는데, 조갑제기자 자체가 무한대로 피곤한 쪽이다.
 
한국사회에서는 씨족사회를 넘어서는 이성어법이 커져야, 진정한 자유권이 폭을 넓힌다.
 
 

(이글은 이 유튜브 보고 쓰는 똥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