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증 있었던게 죄냐? 장애자라고 손가락질하던게 너무 기억이 생생한데 말이야..

 

참고로 나는 기독교 학교 나왔고 나는 장애를 극복하고자

 

수술을했고

 

32살에 늦은나이에 대학을 다니고있고 운동을 하는데 이 교회사람들이

 

세공사라는 직업 안좋다더라.... 대학그만 다녀라 운동 하면좋지만 징그럽다 그만둬라

 

내가 장애인이라는 인식은 안바뀌고있고

 

밖에나가서 전도하고 십일조해라 강요를하는데

 

내 진로를 방해하고 내가 장애를 극복하는것을 막는데 보복살인감정느끼는데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