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 제4대, 제7대 총리: 마하티르 빈 모하맛(Mahathir bin Mohamad)




신세계 질서: 과연 평화인가, 통제인가?

'신세계 질서'의 진짜 얼굴: 오래된 아이디어의 부활

우리가 '신세계 질서'라고 하면 흔히 더 나은 세상을 상상하곤 해요. 

마치 모든 갈등이 사라지고 모두가 잘 사는 유토피아 같은 그림을 그리죠. 

하지만 그게 아니라고 말합니다. 사실 '신세계 질서'는 새로운 게 아니라 100년도 넘은 아주 오래된 생각이라고 해요. 

이 오래된 생각의 진짜 목표는 하나의 세계 정부를 만들어서, 소수의 아주 부유하고 똑똑하며 강력한 엘리트들이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국경 없는 세상, 그 뒤에 숨겨진 의도

Q: '국경 없는 세상'이 좋은 게 아니라고요? 자유롭고 글로벌하게 지내는 게 요즘 대세 아닌가요?

A: 언뜻 들으면 멋있어 보이는 '세계화'나 '국경 없는 세상'이라는 말이 사실은 '신세계 질서'의 계획 중 하나라고 해요. 

마치 모든 벽을 허물고 하나가 되는 것처럼 들리지만, 그 속내는 조금 다릅니다. 

국경이 사라지면 나라나 민족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지고, 결국은 소수의 힘 있는 자들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하나의 거대한 세상이 될 거라는 거죠.

이렇게 되면 민주적인 선거나 지도자 선택 같은 건 사실상 사라질 거라는 무서운 주장도 있습니다.




정치적 통제: '자유'라는 이름의 족쇄

우리는 자유로운 발언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국제적으로는 그런 자유가 사실상 없다고 합니다. 

만약 '잘못된 말'을 하면 국제 언론에서 비난받고 제재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여기서 말하는 '잘못된 말'이란 바로 '신세계 질서'의 생각에 반대하는 말들을 의미합니다. 

심지어 각 나라의 정부들도 이 세계 권력에 복종하도록 정권 교체를 강요받는 현실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자유'라는 이름의 족쇄를 채우는 것 같지 않나요?






- 자유무역협정: 여러 국가들이 참여하여 무역 장벽을 낮추고 경제 협력을 증진하는 것


경제적 통제: '자유 무역'의 가면

자유 무역 협정, 정말 자유로울까요?

우리가 흔히 듣는 TPPA (CPTPP) 같은 '자유 무역 협정'은 사실 이름과 다르다고 합니다.

이 협정들은 강대국들이 경제 시스템을 지배하기 위한 규제된 무역이라고 주장해요.

마치 '자유'라는 가면을 쓰고 약소국들을 통제하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말 안 들으면 어떻게 될까요?

만약 이 시스템에 따르지 않으면 경제 제재를 받게 됩니다.

이란이나 러시아처럼 강력한 경제 제재를 당하는 나라들을 예시로 들 수 있죠.

더 나쁜 건, 이 제재가 친구 국가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이란에 대한 제재 때문에 말레이시아 같은 나라도 이란과 무역을 하면 은행 폐쇄 같은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고 해요.




신세계 질서, 그 끝은 평화인가, 혼란인가?

Q: 그럼 이 '신세계 질서'는 결국 우리에게 평화를 가져다줄까요? 아니면 더 큰 혼란을 줄까요?

A: 이 질문에 영상은 섬뜩한 답을 내놓습니다. 

'신세계 질서'는 평화를 가져오기보다는 전쟁과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해요.

특히 충격적인 주장은 '신세계 질서'의 목표 중 하나가 세계 인구를 줄이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100년 전에는 세계 인구가 30억이었고, 그들은 10억으로 줄이려 했다고 해요. 

그런데 지금은 세계 인구가 80억이니, 수십억 명을 죽이거나, 굶겨 죽이거나, 출산을 막아야 할 필요가 생길 것이라는 무서운 예측도 합니다. 

과연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더 나은 세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