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리 사고가 많았던 다부터널
무당을 데려가니 팔다리 잃은 군인귀신 특히 중학생나이로 보이는 소년병이 많이 서있는게 보인다고
난 내육식을 잃고 성도 잃었소 이름도 잃었소 누가 날 찾아달라는 군인귀신도 있다고 ㅜㅜ

알고보니 터널 바로위가 공동묘지이고 태극기휘날리며에 등장하던 바로 그 전쟁터 ㄷㄷㄷ

조선시대 동학농민운동과 518광주만 챙기지말고
아직도 유해조차 찾지못하고 구천을 헤매고 계신 국군장병소년병들과 그들의 유가족들을 챙기는데
대한민국정부가 힘을 썼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