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홍준표
같은 구에서 일한 적이 있어 몇 번 뵜다고 함. 아마 장한평 쪽에 국회의원 사무실 두던 때일 것임. 소신있고 맑은 분이라고 하셨음. 놀라운건 대통령 선거 출마 수십년 전 부터 자기는 대통령 할 거라고 주변에 말하도 다녔다고 함. 그래서 언젠가는 이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않을까 같은 생각도 해보셨다고 함.

2. 전두환
실제로 주변 사람들 극진히 챙긴다고 함. 전두환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은 아무도 배신하지 않는다고. 또한 어떤 일이 생겨도 부하들은 꼭 챙기려는 모습을 보이셨다고 함. 금전적으로나 뭘로나 자신과 연을 맺은 사람들 넉넉히 챙겼다고 함.

3. 김태촌
실제로 보면 이 사람이 어떻게 깡패두목이 되었는지 알 수 있다고 하심.
카리스마랑 깡다구가 보통 사람과 다르다고 그러면 안되는 거지만 인간적으로 이 사람에게 매우 끌리셨다고 함.
아버지 나오신지 몇 년 되셨음. 지금 건물 임대 놓고 골프나 치고 쉬고 계심.. 반응 좋으면 다른 유명인들도 올려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