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적 건국론에 연결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싫어서 조갑제 창작용어자유우파라고 하는 것을 따라하는 정신 나간 한국의 일부 교회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를 강조한다.
 
유신 국가주의 이후의 국가를 생각해야만 가능한게 89학번 꼬진대 국문과 입학한 사람이다.
 
필자는 대구경북 동학양반들의 친윤 이데올로기를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차피, 대한민국은 양반세상이고, 그래도 일반인들에게 가장 덜 해로운 쪽이 어디인가를 까는 평가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박근혜씨를 마지막으로 정치인의 팬심은 접었다. 감옥의 윤석열씨가 애처로운 분위기를 연출해도, 그게 걱정이 아니라 다른 부분이 걱정이다.
 
윤석열씨를 정죄한 쪽은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로 대한민국이 민족해방 통일전선이 주축이라고 믿는다.
 
민족해방 통일전선이 진짜 대한민국이라고 믿게 하고, 기독교적 건국론을 삭제하기 위한 과정의 한 부분으로서, 윤석열씨 단죄가 걱정스럽다.
 
조갑제씨에 대한 원망은
 
세계 어느 정치세력이나 문화영역의 제도권에 자기편 진출을 기본으로 한다. 조갑제씨 세력은 원불교 박지원취향이되 국힘에 오려는 이들을 제도권에 채운다.
 
지난 30년에서 필자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자유민주 시장경제를 동학교리와 무관하게 원본을 지키려는 분들은 싹다 수난당한다.
 
황교안 전총리님, 민경욱 전 의원님과 부정선거 문제는 차원을 달리 본다.
 
부정선거는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보수진영에 전라도 종족주의를 앞뒤 아 가리고 세뇌하면서 시작이다. 이분들은 대구 경북 종족주의에는 신경질 부리는데, 이분들의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 꼭두각시 종족주의로 인한 보수우파내부의 피곤함은 논외다.
 
필자는 계속 바람이 있다.
 
필자가 소개하는 것보다, 전문적으로 그 분야를 배운 사람이 더 잘한다.
 
사쿠라 조갑제 때문에 30년 내내 유신시대 용공세력처럼 외면당한,.... 전문학력자들을 교회가 감싸줬으면. 무슨 이야기하나 들을 기회를 마련했으면.
 
사실, 교회 내부에도 양반이 있는게 놀라울게 없다.
 
사실, 비운동권은 어떤 권력에도 맞장 뜨는게 부담이다. 그러나, 필자는 기독교인이며, 로마서 116절처럼 살아야겠다는 믿음이 어쩔 수 없이 독백이지만, 권력비판으로 가게 한다.
 
복음은 헬라인에게 어떻고 유대인에게 어떻고 하는 사도바울 성경본문 설명할 때, 원불교같은 동학인에겐 왕창 답답한 것이라고 보충한다. 예수 믿다가 옛 신앙으로 돌아가는 것에서, 사도바울처럼 다른 복음은 없나니라고 분노안하면,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이 글을 읽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묻고 싶다.
 
유신국가주의도 아니고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 세운 국가라는 원불교 백낙청-강만길 사관도 아닌 법치국가관을 말하는 전문가를,
 
지난 30년간 조갑제씨와 월간조선세력이 기르거나 후원한 적이 있나?
 
아무리 찾아도 없을 것이다.
 
제헌절에 있어서 슬픔이 이것이다.
 
위헌정당 해산심판권으로 박찬대가 계속 국힘을 찌른다.
 
칸트의 법이론에 나온 부분이며, 이를 해석하여 히틀러 시대를 살며 히틀러조직이 스탈린주의와 같다고 파악하며, 1950년대에 독일이 공산당을 해산시킬 때 사용했던 것이다.
 
박찬대가 계속 지랄 하는 것이 놀라운게 아니라, 이 지랄에 맞설 수 있는 제도권 전문가의 발언권 있는 사람이 성공적으로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씨를 말려서 아무도 없다는게 놀랍다. 그리고, 이제 임무 완수!! 다 망쳤으니 다른데로 가자. 그것을 어떻게 양심있는 사람이 허락하겠나?
 
어렵지도 않은 내용인데,.... 이를 교과서를 교과서로, 성경을 성경대로 목회하듯 하는 스피커가 보수진영에 씨가 말랐다.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으로 특정귀족 감투가 법치주의 수호 문화보다 앞선 것이다.
 
한번 생각해보면, 보수진영에 교과서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 씨가 말랐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조갑제기자는 지금 민주당 가깝다고 전향했다고 보면 안된다. 왜냐하면, 보수로 전향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