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생각이 없어서 그냥 목사와 신부와 땡중들이 하는 거짓말에
세뇌되서 살아가는 거냐?

목사와 신부와 땡중과 교사와 교수 및 공무원 새끼들 중에
수 십년 간의 부정선거 범죄와
304명이 선실에 가만히 앉아서 뒈졌다는 세월호 사기와
무증상인데 감염병자라고 한 코로나 사기에 대한 진상을
말해 준 새끼들이 단 한명이라도 있냐?

아무런 생각이 없어서 범죄 사실에 관심이 전혀 없는 거냐?
범죄자 새끼들에게 삥 뜯기면서 개,돼지처럼 사는 것이 마냥 행복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