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도 시궁창에서 열심히 사는 개미새끼들아?
니들아.. 주식 고수가 되고 싶지?
형이 깊은 통찰을 줄테니 즐감하기 바란다..
아래 사진은 통곡의 벽이라는거야..

고수가 되는것은 저 통곡의 벽을 넘는것과 같아..
수많은 개미들이 주식시장에 도전을 하지..
책도 많이 보고, 유튜브도 많이 보고 지식쌓기에 열심히야..
그러나 대다수는 저 통곡의 벽을 못넘고 포기한단다..
이건 대다수의 고수도 거쳐온 과정이야..
저 통곡의 벽을 넘고자 더많이 공부하겠지?
근데 저 통곡의 벽은 지식수준과 비례하지 않아
왜냐면 심리적벽이기때문이지..
저 심리적 벽을 넘어야 진정한 고수인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거든..
일지도 쓰고 책도 보고 유튜브도 섭렵하고..
그런 개미들은 저 수많은 인파중 통곡의 벽 근처에 있는 개미라고 생각하면돼..
그외 90% 대다수는 근처도 못가는 개미들이지..
저 중 단 1%만이 저 통곡의 벽을 넘는데..
저벽을 넘기위해서 수년간 곡소리는 기본으로 들어야 돼..
개인파산까지 당했다면 고수의 일정조건은 갖춘셈이야..
그 후에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어오르는 미친놈만이
고수가 되는거야..
그래서 통곡의 벽이지..
개미들이 주식 쉽게 생각하지마..
지식이 고수수준이어도..
누구나 처음 심리적 통곡의 벽앞에 서면
워렌버핏도 일개 개미일뿐이야..
그 미친 고통도 아랑곳하지 않고 뛰어넘는자만이
진정 고수가 되는 길이라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