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신체제는 근대화(서구화)를 주장했으면서도, 완벽하게 영남 주도권으로 왜곡된 허구적 이데올로기로 나타났다. 김대중체제 지난 30년은 ‘민주화’를 주장했지만, 완벽하게 호남주도권으로 왜곡된 허구적 이데올로기로 나타났다. 일베노인이 믿는 ‘조갑제기자-박세일 교수’등은 호남주도권으로 가는 이데올로기를 영남 보수층에 꽂아넣었다. 법적 수준의 ‘고의성’(대놓고 투명한 수준)은 입증이 어렵지만, 논리적 의문으로 ‘알고 그랬지’하는 의문은 넉넉해보인다.
헌법은 명백히 자유권과 평등권을 연결해서 보고 있다. 그런데, 뚜렷한 이유없이 평등권을 포기한다. 그리고, 자유권은 원불교 같은 동학신앙으로 오해한다. 자유권 평등권 모두를 포기하는 것이다.
보수와 진보에서 실제적 작동은 보수주의와 진보주의의 대립각이 아니고, 과거 <우파=한미동맹 중시>, <좌파=6.25 전쟁 때 인민군 부역 문제와 연결된 시스템파괴 중시>논리가 작동하는데 ‘보수’와 ‘진보’는 잘 안 맞는 허구적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보수주의는 서양철학에서 연결된 전통이 있고, 진보주의도 역시 서양철학에서 그런 전통이 있다. 이에 연결하여 국제사회와 소통을 증진시키려는 아무런 노력을 안했다.
기독교귀족들의 기준으로 각자의 자기 책임을 주장하는 의미로서 ‘자유’를 주장하는 것과, 평민근로자 연합으로 그 기준의 자의성을 주장하며 생활속에서 파악돼야 한다는 ‘평등’을 주장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물론, 평민근로자 연합을 대변하는 쪽은 귀족이다.
보수주의와 진보주의,
자유우파, 평등좌파,
모두 그 뿌리에서는 유럽문명의 민법질서와 교회법질서의 연결지점에서 해석돼야 한다.
그러나, 한국의 양 정당은 기독교조직 아니라 ‘동학’세력에서 발원한다. 기독교인이 국힘에 연결됨은 영남 동학의 당 지배가 매우 미약하여, 어쩔 수 없이 그들이 기독교인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쿠라 조갑제 기자 세력으로 상징되는 ‘경상도 사투리 쓰는 전라도 종족정신’구사자가 민주당에 연합하면, 그들이 뭘 해도 다 이기는 상황이다. 구글번역에서 ‘일당독재’를 번역해달라니까, ‘일인독재’로 번역된다. ai가 그 나라에 아부하는 것이 실제로 보이는 지점이다. 구글도 한국정치의 모순을 안다는 이야기다.
일베 정게에서 나타나는 사쿠라 조갑제기자 글을 오랫동안 장기복용해온 일베노인들의 공통된 착각이 있다.
모택동 일당독재나 소련 일당독재, 혹은 그 배경에서 전라도 노론독재라고 설명할 영역의 그런 수준으로 ‘아메바’ 대중의 동원이 있다. 이를 자꾸, ‘평등 좌파’라고 불러준다.
더불어 민주당의 정치 공식에는 기독교귀족의 세계관이 빚어지는 자의적 차별현상이 없다. 성경은 ‘여자’가 어디 감히!! 스타일로 기재가 됐다. 어제 예수님 계신 곳에 가셨을 것으로 여겨지는 존 맥아더 목사님도 성경 본래의 본문을 따른다. 한국의 여자 목사님(김양재 목사님 등)들이 성경대로 안해서 나왔다고 본다.
미국의 보수와 진보는 기독교신앙 유형도 다르고, 서양철학의 뿌리도 다르다. 그러나, 공통분모는 서양문명 위에 있다. 반면에, 더불어 민주당은 ‘원불교’(사탄교) 중심의 일당독재 수준으로, 중국문명 특유의 공산주의적 집단주의에 있다. 이를 ‘평등좌파’로 불러주고 ‘진보주의’로 불러주는게 얼마나 정신나간 미치광이 자살골 전문가인가?
보수진영에서 현재와 같은 이념구획을 심은 자는 사쿠라 조갑제기자이며, 현재 그가 하는 거 보면 보수진영이 이기라고 하는 틀이 아니라, 정반대로 ‘지라고’하는 의미다. 앞서도 말했듯, 법적 증거로서 <대놓고 투명한 수준>까지는 어렵겠지만, 조갑제기자 지난 30여년이 늘 그랬듯이 진실성이 없이 모든 언어가 다중어법으로 다르게 해석되는 출구가 너무 많다.
미국 민주당이나 영국 노동당 사고는 서양철학에서 사르트르적인 진보주의이거나, 독일사상 영향으로 필자에겐 보이는 데 문화속에서 ‘사람’중심의 사회에 깔린 합리성을 찾는다. 반면에,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은 ‘원불교’(사탄교)중심으로 명백하게 원불교(사탄교)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을 통해볼 때, 남북연합체라는 볼셰비키혁명에서 소비에트에 해당되는 권력집중체를 깔고 있다.
1인독재는 성경의 교회됨 중시에서 우상이다.
그러면,
1당독재로서 레닌 스탈린적, 히틀러적, 모택동적인 민중결사체는 성경의 교회됨에서 우상이 아니라고 볼 수 있나?
원불교 김무성씨는 서양법철학에서 권력분산론을 상당기간 오해하고 1인독재만 규탄하는 잘못을 저질렀다.
이 글을 적는 본래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이재명 정부는 ‘국토균형발전’이란 노무현 정부의 의제를 적는다.
더불어 민주당 일당독재 중심으로 ‘균형’이다. 전라도 동학 중심의 우주중심론이다.
전라도 유교 본래의 장기지속적인 엽기착각으로 군자가 수행을 많이 하면 양쪽 세력을 모두 대변할 수 있다(서양법은 불법시하는) 논리를 깔고 있다.
민주당의 모든 표현은 전라도 패권주의를 깔고 그 안에서 전라도 사대부들의 잇권을 논한다.
자유우파—평등 좌파가 아니라, <전라도 원불교 종족의리론>으로보는게 사실에 부합한다. 사실에 안 맞는 개념틀로 바라보며 그렇게 볼 경우에 미국 민주당등이 착각하여 한국에 왜곡되게 개입하는 유도를 하게 된다.
모든게 보수진영에서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목에 걸린 가시>같이 존재하여 나타나는 문제다.
고도로 호남 민주당 편향적인 어법을 하면, 여기서 반대측에서 추인해버린다. 민정당 때 민주당의 상당수에서 김대중을 외롭게 하고 민정당 논리로 추인하여 1인독재를 공고히 했던 것과 비슷하다.
국토균형 발전의 논리의 뿌리는 김대중세력의 뿌리인 민주주의 민족전선이 <평양중심주의>를 취했고, 서울에 몰린 한미동맹파가 ‘남’이며 ‘오랑캐’라는 인식에 있다. 전라도 동학 중심으로는 ‘균형’이고 실제는 국토계획을 빙자하여, 한미동맹 선호자가 몰린 수도권주민을 엿먹이겠다는 의지다. ‘균형=평양중심주의’를 의미한다. 그런 의도로 설정된 것이다.
그런데, 유신시대는 1인독재 충성만 이야기하고,
김대중체제는 조선시대식 당쟁만 이야기한다.
사회구조와 근본 문제를 이야기 안한다.
이 일은 이런 이유로 나타난다.
한국 사회의 지배층은 양반 계급이다. → 현재의 지배층은 조선후기 연장이다→ 조선후기는 전라도 독재에 경상도 소수파 시대다→ 이 사회구조에 맞춰서 표현만 바꾸어 버린다.
명분은 세계화시대, 현실은 노론독재에서 조선공산당 사이.
보수우파가 절대 불리한 구조인데, 보수진영 안에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사쿠라 능력치 518%>가 작용한다.
자유우파 평등좌파란 논리가 얼마나 웃긴 논리냐 하면, 일당독재로 분노하고 피해 느끼며, 다 똑같게 하자는 논리를 인정하면.... 즉 일당독재에 개쳐발려서 분노하는 보수지지층은 ‘영남 동학=미국 기독교귀족’의 공식을 깼다고 본다.
유신시대의 근대화를 부정하면서 산업화로 말바꾼다면,
그 수준으로 용어를 바꾸면
민주화체제는 민주화가 아니라 ‘동학화’나 ‘원불교화’가 맞다.
문제는 그렇다.
유신시대에 민중의 분노를 대변하는 김대중을 민정당 전두환세력이 끌어내리려 하고, 이젠 총구를 바꾸어서 보수유권자가 일당독재에 분노하지 못하게 대변자를 없애려 한다.
한국정치는 참 지겹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