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공화국 체제를 무너뜨리려는 새끼들이 간첩이지 누가 간첩이냐?

그래서 수십년간을 대놓고 대국민 상대로 부정선거 범죄를 저지른 것
아니냐...

그런데 부정선거 범죄자 새끼들이 공무원 행세를 하고 언론인 행세를 하면서
혈세로 월급을 받아 쳐먹고 있다!

선관위, 입법부, 사법부, 견찰청, 방송사와 신문사들.. 그리고 학교 선생들까지
모두 연루가 되어 있다!

주권을 가진 국민이라고 하는 것들은 범죄자 새끼들의 개,돼지 노릇을 하고 있고..

대한망국이 됐다! 대한 축사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