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목적이 아닌것 같고 권력 놀음 같은데 나 의원이요 나 장관이요 하면서

밑에 사람들 괴롭히면서 얻는 그 죽여주는 쾌감 때문인거 같은데

저년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지경 까지 끌고 온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