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사에 있어서, ‘복음’이 뭔지를 모르는 조선일보가 문제다.
-아마도, 교회출석 노인들의 상당수가 이런 신앙혼란 가라지 상태일 듯-
 
 
유신체제에서 캘빈주의를 영남왕권제 유교와 덧입히는 왜곡이 있더니, 지금은 전혀 다른 형태로 ‘무속신’과 겹쳐서 쓰는 오해를 조선일보가 오히려 진흥을 하고 있다.
 
필자는 ‘조상신 원관념’에 보조관념 1 유교, 보조관념 2 불교, 보조관념 3 도교, 여기에 보조관념 4로 기독교를 놓는 기독교를 ‘종에 멍에’로 두어서 함석헌 선생 논리만 맞고, 성경의 하나님과 계약이 끊어지는 일을 강력하게 반대한다.
 
가짜 교회를 세웠는데 북한에 진짜 복음운운하는 것은, 동전의 양면처럼 남한이 가짜교회가 되겠다는 이야기다. 북한공산당을 해체 못하니, 남한 해체하는 의도와 붕어빵이다.
 
남북한교회가 원불교와 완전히 작별하고 분리하지 않는 의미의 ‘복음통일’은 원불교 교단 꼭두각시짓이고, 아무것도 아니고 성경에서 말하는 지옥행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영남 유교의 권위주의와 동일시되는 폐해보다,
 
호남색깔 낀 동학신앙 무당신앙의 신관에 깔린 종교혼합은, 한국교회가 사탄에 불타버리는 길로 가는 일이다.
 
아시아가 유럽인줄 아는 미국 민주당 하층민데리고, 종교차별 호소하고 대충 추인하는 미국인 어법을 역수입해서 호소한 지난 30년의 동학신앙 어법은 영악하고 사탄적이었다. 사실, 미국인들에게 동족상잔의 전쟁에서 갈린 바탕 논리를 계속 펌프질하고, 자기가 고통 아니라 남이 고통이니 하는 사람이 어떻게 보이냐고 물어볼만하다.
 
한국교회에서도 완전히 신앙 양극화다.
 
조직신학 배경으로 신앙을 정확히 이해하려는 층과, 군사정권 영남 유교=칼빈주의 수준에서도 완전히 후퇴해서, 신앙을 정치세뇌도구로 쓰는 가짜 교회 논리로 작업들어가서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교회가 전라도 양반의 노예가 되라는 술수를 사실상 추인하고 있다.
 
지금처럼 ‘닥치고 성경 하나님이 뭐라고 말했나’가 중요한때가 없다.
 
평생을 교회출석한 교회권력 노인에 ‘내부총질할 거야’
 
성경의 하나님이 아닌 것을 증거하면 우째야 쓰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