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촉이 와서 우리부모님 장인장모, 마눌,애들 전부 백신 못맞게하고
주위에도 알렸는데. 지인들은 거의다 맞았더라고
그때 식당도 못가니 일하고 밥먹는게 제일 좆같아서
편의점 도시락 같은거 먹고 버텼다. 도시락 매진도 금방되서
빵먹고 일하고 그랬는데.
제일 힘들었던건 아들이 학교에서 백신 안맞은 사람이 아들혼자라고
하면서 왜 못맞게 하냐고 울고 불고할때 그럴때 조금 힘들었다
그땐 선생도 전화오고 그랬는데 아들 지병이 있다고 둘러대고
끝까지 안맞췄다
그때 개돼지들 때문에 좆같이 힘들었는데
시간 지나고보니 살면서 제일 잘한 선택어었다 씨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