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영치금. 주말전에 뭐 사려면 11일 오후4시까지 넣어야 한느데,
마감 직전에서야 겨우, 넣었다고 적었다. 라고 적었다.
뭔가 자랑질(?) 과 당시의 급박함을 적었다.
그리고 마감직전에야 넣을 수 있었든 것이, 정치적인 탄압(?) 처럼 얘기하는데,
영치금 넣을 수 있는 시간이...
7월10일 밤늦게(밤 10시?)부터~ 다음날 7월 11일 오후4시까지 라고 적었다.
이것저것 정신없는건 알겠는데,
아니, 요즘같은 시기에, 계좌 이체하는데, 1분도 안 걸린다.
의뢰인 마누라한테, 영치금 넣어 달라고 전화 하면 되는 거 아냐?
기다리다 기다리다, 마감다 되어서야,
마감직전에 마누라에게 영치금이 입금이 들어 왔서, 넣었다는 거냐?
끝까지 들어오지 않아, 변호사 김계리가 지돈으로 영치금 넣었다는 건가?
이에대한 언급은 없는데,
이거는 영치금 푼돈가지고 서로 안 낼려고 뻐댕겼다. 치사하게.....이렇게 읽히는데, ....
마누라 보낸돈으로 영치금 낸거냐?
김계리 니돈으로 내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