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12일 대서양 협의회(atlantic council) 보고서의
두 가지 시나리오의 워게임이 미국에게 요구하는 대비태세.
출처)
■시나리오 기준 시점 2030년 배경
중국과 북한의 전쟁대비 태세가 완숙된 시점 반영
■두 가지 시나리오
Guardian Tiger I : 북한의 제한적 도발로 시작하고 중국개입.
Guardian Tiger II : 중국의 대만 침략으로 시작, 한반도로 확전.

가정)
중국의 대만 문제와 북한문제(한반도 전쟁)가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것을 회피할 수 없다.
■전략적 요구사항
(두 개의 전선에 따른) 비용을 두려워 하지말고
리스크 테이크하는 맞춤형 접근방식을 선택하고
제한적 핵타격을 통한 응징도 주저하지마라!
효과적으로 전쟁과 전쟁 격화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위기가 닥치기 전에,
미국과 동맹의 군사대처부문과 정치적 결정부문이 소통,
다국적 군사자산이 조직화되어 상호공동지원과
다양한 상황에 대처 가능한 정치ㆍ군사 전권을 가진
통합합동기구가 필요하다.
결론)
즉, 바꾸어 말하면
피아가 불확실한 동맹(?)은 차라리 옵션으로만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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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혁명이
자신의 모든 목표를 달성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하지만 혁명은 필연적으로 많은 변화를 남긴다.
그 중 일부는 지속적이고 일부는 그렇지 않다. "
MAGA 운동이 자신들의 국가적 과제에 대한
애국적인 미국인의 정치ㆍ문화적 혁명이라면
트럼프 2기, 4년에 한정된 것은 아닐 것이다.
1차 대전 연합국에 뒤늦게 합류한 미국은
승전을 이끈 후 국제정치전선에서 물러났다.
다시 2차 대전에 참전을 영국으로부터 요구받았을 때
미국은 연합국에게 대서양 선언이라는
혁명적 변화를 선제조건으로 요구했다.
미국은 닉슨독트린을 선언, 베트남전을 뿌리치고
중국과 손을 잡고 전쟁의 수렁에서 빠져나오면서
70년대를 맞이한다. 71년 닉슨쇼크로 전열을 재정비한다.
(남조선과 북조선은 동시에 멘붕이 왔었다.)
그리고 20년 후 소비에트의 붕괴로 그 결실을 보았다.
중동과 동유럽의 문제, 중국의 도전과 북핵문제의
향방은 어떻게 흘러갈까?
결론)
막장 드라마와
스릴과 서스펜스 드라마의 조합!
캬! 마! 쥑이네!
불구경 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