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판에서 시드는 중요가치가 크지 않다
이거 이해못하면 니가 아무리 시드 10억이 있어도

돈못번다, 주식엔 미수와 신용이 존재하기 때문에
본인이 확실하게 먹을자리를 아는 경지에 도달하면

레버리지를 통해서 매매할수있기 때문에
단돈 300만원 가지고도 하루 수십만원 수익을낼수있다

수십만원이란 직장인 평균 일봉보다 훨씬 많은양임
고로 시드가 불어날수록 자산이 쌓이는 속도는

기하급수적일거임, 왜 억대트레이더들이
초반에 몇백으로 일어섯다고 하는지 알수있는 부분이다

동주만 하더라도 600가지고 월천을 벌었다

그렇기 때문에 시드 연연하지말고 실력을 먼저키우고
그이후에 레버리지를 적극 활용해라

초반 자산쌓을댄 레버리지를 적극 활용해야됌
(물론 어설픈 상태에선 사용하면 깡통이다)

초기자금 300만원에 증40 기준 미수쓰면
2.5배 정도 사용가능하니 800만원 좀 안되게
사용가능하다

800만원으로 단타 3%만 먹어도 얼마냐
24만원이다 , 일당 20만원 이상 받는
직업 흔치않다 

확실한 자리라함은 내가 진입했을때
긴가민가한 자리가 아니고 내가 늘 먹던 자리를
뜻하는거다 , 비중베팅 안하면 오히려 손해라고
생각되는 자리라는거다, 매수했는데 긴가민가하고

올라갈지 안올라갈지 의심되고 주가흐름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건 확신한 자리가 아니고
비중베팅도 자연스레 머뭇거리게 될거다

한마디로 홀짝베팅한거다, 자신만의 확실한 자리는
그 구간에서 주가의 흐름이 본인 눈에 보여야된다
그래야 가야될 자리와 가야될자리에서 안가면
자연스레 손절이 나오는것이다.

이 영역까지 도달해야 비중베팅 및 레버리지를 써도되는거다
그러니 자신들만의 확신자리를 찾기전까지 무조건 필히

몇년이 걸리든 소액으로 경험을 쌓아야지
도중에 퇴출되는일이 없을거다.

근데 7년이상 쏟아부었는데도 갈피를 못잡으면
그냥 다른일 찾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