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대한민국 국민계약으로서 약속을 개차반취급하고, 답답해서 못 살겠소. 원불교인끼리 찢어버리겟소. 하는데, 교회가 발걸치는 의미로서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노선을 매우 수상하게 바라본다.
 
모든 문제는 심플하다.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 저술에 깔린 텍스트 분석으로 서로 다른 3인 이상 고학력자들의 교차검증이면 된다.
 
문제는 누가 지금 그들 세상에서 하겠나? 하는 즉시 지식인 직장은 실직이요, 힘없고 빽없는 필자는 대중에 파급력 있는 동시에 별별 규제발생할 것이다. 그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지역주택조합사기와 논리가 똑같다.
 
실제는 사기횡령이다.
 
명분은 주택건설이다.
 
통일담론은
 
실제는 국민기본권 인민공화국 관련자들의 기본권 사기횡령이다.
 
명분은 통일이다.
 
, 북한의 대남공작, 중국의 공작 운운하는데,
 
군사정권은 6.25 참전용사
 
지난 30년은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 후손들이라고 보는게 사실 기반한 무난함이다.
 
전사, 투사 등 별별 말을 해도, 결국 1당독재에 덤비는 1인은 그냥 작살이다. 대구 경북 일베노인은 꼭 1인을 바란다. 이는 뒤집어 말하면, 조상대대로 전라도 노론독재에 쳐발린게 영남이란 이야기도 된다.
 
북한걱정하는 분들은 한국의 사회시스템이 얼마나 개박살인지 모른다.
 
통일담론도 대부분, 소련공산당과 연결된 샤머니즘 문화권의 귀족의 자아의 나르시시즘적 무한팽창이지, 실제의 통일이 아니다.
 
생활속에서는 불륜 남성이 이 여자, 저 여자 다 내꺼.
 
구창모의 유행가사로 타오르는 태양도 날아가는 저새도 다 모두다 사랑하리로서 통일이다.
 
자아 나르시시즘이 전부였다.
 
지난 30년 존재해온 모든 통일담론은
 
지역주택조합사기극 논리다.
 
통일부 담론은 지주택 홍보관 용어일 뿐이다.
 
공산마을 아닌 일반국민의 기본권 갈취한다는 발상이며, 여전히 6.25 때 있던 원불교에 깔린 동족상잔 피비린내의 무한계승을 이어온다.
 
지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