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지만,
세상의 흐름은 그리 오래가지 않고 영원하지 않다.
그래그래. 그렇게 하나씩 나가 떨어지는구나.
결국, 모두가 만든 처형대 아닌 처형대에 스스로 올라간 것이다.
이제 바로 그 새끼가 이제는 대가리다.
나는 그 대가리가 될때까지 기다렸다.
오히려 잘 됐다고...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다?
곧 그 새끼는 언젠가 추락을 하게 된다.
그 추락의 타격과 충격은 누구보다도 더욱 클것이다.
나는 그것을 알기에 기다리고 있고
크게 더욱 크게 올라가서 타격입고 추락하길 바라고 있다.
어떤 분야에서 최고가 되면 사람들은 인정해주지만
물소는 최고라도 인정해주지 않는다.
뭐 여자하나랑 잘해보려고?
자신의 피를 스스로 빼주고 스스로 깍아주는 한심한 종자들이다.
하긴 의지할곳이 없으니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니 그러고 사는거겠지.
나는 안다. 그 누가 한말에 장담하고 자신만만하면
자기 말에 역발산 되어서 화나 변를 만들어 낼수있다.
아무튼 그 놈년은 조만간 일수도 있다.
그 새끼 모가지 날아갈 일은 시간문제이다.
더군다나 나는 이미 잃을것이 없다.
물론, 내가 결과를 확실히 장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럴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제발 이제 서서히 내 소원을 이뤄주면 좋겠다.
빨리 또는 천천히라도 나의 한을 풀어졌으면 좋겠다.
남의 마음, 특히 나의 마음을 아프게하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톡톡히 치루게 될것이고.
내가 영원히 즐겁게 행복하게 저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