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행할 수 있는 경제적투표이다. 

기능에 압도적인 차이가 있거나 대체 불가능한 아이템이라면 모를까

싸고 좋다고 아무 기업이나 사지마라.  (특히 짱깨 묻은 기업) 

음식점도 마찬가지다. 

그 음식점의 사장이나 종업원이 어떤 사람들인지 꼭 파악해라. 

짱깨냄새 나는 순간 그 음식점은 바로 리스트에서 삭제해라. 

이것이 소시민인 우리들이 일상적으로 행할 수 있는 자유를 지키는 행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