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자체 핵무장론’과 윤석열씨(정확히는 그 대통령실의 영남 참모)의 ‘비상계엄’은 생각 유형이 같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자체 핵무장론’은 박정희 시대 말기인 1977-79년을 긍정적으로 빨고 있는 동학양반이 있다. 자기들이 좋으니까 남들도 좋아할 거야. 그리고 모두가 지지할 거야.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계엄령을 발동시켰다는 사실보다도, 유신시대를 조선시대 양반감성으로 바라본 대통령실의 영남참모의 ‘엽기 자살골’이 문제다. 역시 똑같은 로직이다. 대통령실 영남 참모가 좋으니까, 남들도 좋아할꺼고 온 우주가 좋아할 것이다.
다만, 윤석열씨의 비상계엄과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자체 핵무장론’의 생각이 갈라지는 부분이 있다.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대통령실 참모중에서 (윤석열씨가 유신시대에 긍정적 세계관이 아니라는 것은 모든 국민이 다 아는데) 순수한 유신기득권자의 순수한 내면 고백을 일정 부분 반영하기에, 유신체제 극복(그때 기득권자 쓰러뜨렸다)했다고 자랑하는 원불교 박지원의 정적사냥 시간을 불렀다.
다만,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자체 핵무장론’은 보수진영이 카터의 인권 외교로 미국지배체제에서 소박 맞을 뻔한 상황에서, 그때의 봉건전제주의적 단결에서 ① 단결해야 한다. ② 공산진영 줄 바꿔 탈 때 매개고리로 써야 한다. 등의 다중의미가 함축된다. 즉, 박정희 말기에 역대급 권위주의를 구사하는 권력 안에서, 민주당 좌파를 지원하는 내면의 ‘불륜가치’를 수호하는 자아 정체성의 귀족의 의미가 엿보인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21세기의 전쟁에 대한 모든 정보는 담겨 있다고 본다.
미사일 관련한 내용은 전쟁의 초반부를 장식한다. 결국은 전쟁은 국민이 국가공동체를 수호하려는 공동의 노력과, 자유진영 연대가 본질임이 드러난다. <핵무장>은 전쟁의 초반부일 뿐이다. 북한이 핵 미사일 몇 발 두들겨 맞았다고 항복 안하고, 총력전으로 북한이 모든 군사력으로 남진해오고, 국제사회에서 핵미사일 쐈다고 고립되는 것은 정말 끔찍하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트럼프 미국 공화당의 생각차이를 여실히 드러내는 사건이 있다. 이를 이해해야, 미국이 방위비로 쪼아대는 문제의 진실을 알 수 있다. 물론, 미국 방위비 해석에서도 민주정의당 때 레이건 상대 어법을 도식적으로 반복하는 노인들은, 진실이 아니라고 할 수 없으나,.... (미국이 관세로 자국 생산품을 팔라고 하는 논리로, 무기도 말안하진 않으니) 그게 본질은 아닐 것이다.
트럼프 1기 때 미국 공화당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논리를 따라서, 미국에 선제북폭할 뻔했다. 그런데, 미국 공화당은 한국에서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아무도 전쟁 준비를 안한 것이다. 피난준비도 안한다. 그냥, 조갑제 기자가 미국인들의 피를 유도하여, 거저 북한땅을 정복할 꿈을 꾸었다는 것을 트럼프 1기 백악관이 알게 됐다.
트럼프 미국의 한국에 대하여 주둔비는 미국 민주당 혹은 미국 보수우파가 아닌 시각에 의할 때, ‘불링’에 해당될 수 있다. 이는 《명확한 불법 행위는 아니지만 모욕, 따돌림, 협박, 갈취 등과 같이 사소하지만 특정인을 대상으로 지속적·반복적·의도적으로 그리고 힘의 불균형 상태에서 가해지는 행위로 정의 하고 있다. 개별 가해 행동 그 자체로서는 심각한 것이 아니어서 사소한 것으로 비칠 수도 있으나 피해자는 가해행위가 지속되기 때문에 가해 행위 그 자체에서 오는 피해보다도 가해행위가 발생할 것이라는 공포나 불안감이 더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위키페디아, 사이버 폭력 중.》 미국 쪽 심리를 생각해볼 이유가 있다. 미국은 국가의 빚 문제로, 《세계 방어의 국방비를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지경》에 있다. 미국은 ‘국방비의 합리적 사용’을 선택 안할 수 없고, 이로 생기는 한국의 안보공백을 한국인이 메꾸어야 한다는 발상이 진짜 메시지일 것이다.
미국인들은 한국이 정말 서방 진영의 헌법을 취했는줄 안다. 물론, 자국 국민중에서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 푹 빠진 사람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민이 미국인처럼 생각할 것이다.
미국보수우파 혹은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의 시점에서 생각해보자. 이분들의 세계관에서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상식적이다. 본질적인 문제의 귀책사유는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추종하는 동학 노인에 있다.
근대국가는 어떻게 태어났다?
종교개혁 정신 연장선으로 국민의 자기 책임의식에서다.
스웨덴 사람들은 복지를 국민의 집이라고 부른다. 공동 담세의지가 곧 국민이 상호간에 의존하는 어떤 공공적인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당연히, 국민에겐 국가도 같이 보호해야 할 공공적인 것에 연결된다.
미국 민주당 혹은 미국 보수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겐 “불링”으로 보이는 이 문제는 결국은 원하는 것은 실제 주둔비의 9배 상승이 아니라, 미국의 부채위기로 통화재설정(한국인 기억으로는 화폐 개혁 같은)이 길지 않은 시점에 필요한 지경에서, 국방비의 합리적 사용에 의한 공백을 스스로 한국이 책임지는 자세를 원하는 것이라고 본다.
문제는 사쿠라 조갑제 기자 추종 동학노인의 귀책사유가 95%이며, 한국 언론의 미디어 몰아가기와 달리, 그들에겐 지금이 정상적이며—단, 교과서논리가 트럼프식 쇼맨십으로 덧입혀진채 나옴--, 본질적인 귀책사유가 사쿠라 조갑제 기자에 있음은 이런 지점에서 확인된다.
자체 핵무장론은 안보는 진인 정도령 지도자에 맡겨요!
한국의 김대중식 복지도 스웨덴식 복지=국민의 집이 아니라, 김대중의 시혜주의에 다 맡겨요!
유신체제는 국민들에게 현명해지라고 하지만, 반발나오는 것은 반론을 권위주의로 통제했다.
김대중체제는 다른 전략이다. 국민들에게 앞뒤 안가리게 멍청해지라는 유도다. 예능 [이혼숙려캠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금쪽 같은 내새끼]는 큰 충격이다. 제대로 도덕 있게 돌아가는 가정이 없다.
진인 정도령 이재명이가 전부 부채지더라도 다 책임질 거야. 우리는 이재명이만 믿고 부채 질러서 부동산 투자하세. 이렇게 어벙한 사고를 급진적으로 유도해서, 정부는 부동산 부채 버블을 확산했다.
세계 패권 국가는 보충적 기능일 뿐이지, 본질은 모든 책임은 해당국가에 있다는 주장은 매우 상식적이다. 그런데,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 빠진 노인들은, 국민을 멍청하게 하며 국민의 자산을 레버리지로 발전해온 상황에서, 국민을 다시 똑똑하게 하게 하는 협력에 당혹하게 된다.
이 글을 읽는 50대이상 기독교인이 있다면, 다시 국가란 무엇인가 토론을 해볼 때라고 본다.
첫 번째, 유신체제 한국적 민주주의
-박정희 전두환이 왕임을 서방자유진영이 부정하면 안된다.
-영남 지도자가 왕으로 존재하며, 여기에 돌아가는 왕 중심국가.
두 번째, 김대중체제의 원불교 백낙청 시스템
- 대중들을 자원으로, 그들에 진인 정도령 쇼를 통해서 돌아가는 시스템.
세 번째,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 , 자유롭고, 평등한(10, 11,12조) 국민이 구성하는 민법 교회법 보통법이 전제된 위에 국가공법질서가 이루어진 사회.
‘관세’에서도 상황은 똑같다. 물론, TACO로 꺼냈다, 들어갔다가 무한반복중인데 여기에서도 메시지는 똑같다.
한국은 중국식 자본주의로 중국인민에 모든 부담전가하는 방식으로 간다. 미국 민주당 혹은 미국 보수파를 제외한 전 세계의 모든 국민의 기준으로는 ‘관세’도 불링에 속한다. 그러나, 핵심 메시지를 이해하면 그렇게 안 들릴 수 있다.
미국 국민은 그 관세를 견딜 수 있겠나? 의문스러울 정도로 고율관세다. 그 메시지는 시장경제 로직이 작동할 만큼, 버블이 터지라는 이야기다. 미국 경제유튜브 기준으로 미국 연준은 ‘이자율 제로’를 대비하는 시나리오도 준비중이라고 한다.
그때는 언제일까? 제로 이자율 때 엄청나게 미국 은행이 국채를 매입했다. 이분들이 쉽게 손해 안보고 매도할 수 있는 이자율이 제로로 가는 시점은 언제일까? 세계 중심국가에서 버블이 다 터지라는 이야기다.
경제구조조정을 하게 된다면, 그동안 잊고 있었던 것이 모두 소환된다.
한국의 경우 김대중체제 지방자치와 얽힌 부동산비리가 많고 많고 굉장히 많다. 동시에, 정부 세출 구조조정도 필수불가결하다.
자라나는 인구가 적다. 결국은 수요가 적다는 이야기다.
개소리 뻘소리 많은 한국정치는 합리적 사고의 지성을 빼곤, 전부 무료 경제였던 때로 사실상 돌아가야 한다.
(요점)
1) 자체핵무장론 = 이재명 문재인이 부채문제를 주술로 다 없애줄 거야 하는 사고관으로 국방도 책임진다는 생각.
2) 자유진영 국민주권론 복원을 말하는 미국이 매우 정상. 여기에 아무것도 못하는 사쿠라 조갑제 추종 노인들이 비정상.
3) 이성줄을 내놓고, 민족신화로 돌아가는 파시즘 상태 유지냐, 이성적 사회로 돌아가느냐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