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새끼 시발
이러저리 맛집 러닝 코스 뎃고 다니면서
내 세계관을 보여줬더니

어느 새 내 감성까지 따라하고 있더라
병신새끼 블로그에 마치 지가 처음 생각해놓은 것마냥

존나 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