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관왕 노리는 ‘무자비한’ 파리 생제르맹, 레알 마드리드 대파…이강인 교체 출전

 
클럽월드컵 4강전 4-0 대승
14일 오전 4시 첼시와 결승전




파리 생제르맹의 파비앙 루이스(왼쪽)가 10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 월드컵 4강전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골을 터트린 뒤 좋아하고 있다. 이스트 러더퍼드/로이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