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5.

6.

7.

8.

고 이재선씨가 이통하고 싸우기전 사이가 좋았을때 적은
자신의 어린시절 이야기인데
중요한 사항 몇개만보면
1. 이통이 초등학교 졸업쯤 가세가 갑자기 기울어 이통 뿐만아니라 둘째형님도 일을하느라 학업이 어려워짐
2. 소년공을하며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는 자신의 동생 이통에게 나태해질때 마다 좋은 영향을 받음
3. 오히려 이통이 추후 대학 진학에서 장학금 + 학업보조비까지 받자 본인도 이통의 돈으로 회계사 준비할 수 있었기에 이통에게 고마운 마음뿐임
이게 이통 소년공의 진실인데
멍청하고 세뇌하기 쉽고 다루기는 개보다 쉬운 대구노인들 아니랄까봐 또 지들 갖고노는 세력에게 당하는중 ㅋㅋㅋㅋㅋ
나이도 그정도 쳐먹고 또 예측하는거마다 돌대가리마냥 틀렸으면 교훈을 얻고 닥칠때도 됬는데
얼마나 무식하면 또 놀아남 ㅋㅋㅋㅋㅋㅋㅋ
병신들 매번 놀아나고 돈갖다바치는게 니들 인생이야 그냥 ㅋㅋ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며 하는짓은 노비만도 못한 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