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중국식 부족국가에서 노예수입. 부작용은 아몰랑-

윤석열 탄핵 및 내란죄 재판에서 모두 공통된 문제가 있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도 전라도 유교가 서양법이라고 우기는 것의 정주행을 하려면, 보수진영에서 전문가가 매스미디어에서 발언하는게 씨가 말라야 한다.
포용적 이민정책이란 말은 곧 40년전쯤에 대구경북 동학신앙 지배체제가 성리학적 유교니까, 김대중이 유불선 통합의 동학신앙(전라도식 군주론 전제)로 하면 된다는 어법일 뿐이며,.... 이민정책을 공부한 흔적도, 부작용에 대한 고려도 아무것도 없는게 늘 조갑제기자의 일관된 문제다.
즉, 박정희 전두환 기준으로 탑다운 상명하복이 아니라,
노론귀족이 우리 영정조 임금님 운운하는 기억만들기로, 노론의 패권구조를 만드는 그 어법으로, 무조건 영웅신화만 만든다.
히틀러시대에 히틀러 문제
공산국가의 공산국가 지도자 문제가
전라도 씨족종교의 전라도식 임금님 문제와 밀접하게 연결된다.
과연, 노동력을 수입해서 땜빵하여 현재의 생산구조가 유지가 되나? 미국은 이미 진지하게 화폐개혁(화폐개혁으로 한국은 한번 해봤다. 원화가 아니라 그 이전에 환이었다. 미국은 그런 화폐개혁으로 부채를 어떻게 할 생각을 반영하고 있다)을 의중에 두고, 그 의중을 전제로 한 관세를 생각하고 있다. 미국의 모든 경기는 꺾였지만 가시적 붕괴가 아닌데, 여기서 미국이 선제적으로 관세를 매기면 원망을 산다. TACO(트럼프 올웨이즈 치킨 아웃-트럼프는 늘 겁먹어 후퇴한다)란 조롱을 알면서 계속 운을 띄운다. 자꾸, 운을 띄우다가 어느 순간 실시해버리면, .... 그땐 저항이 없다.
부채버블이 유지된다는 전제로, 중국식 부족국가의 해외 노예수입 같은 의미로서 이민정책이 포용적이라??
진보기독교의 법집행으로 다민족국가를 논하기 위해서는 한국 내 구약성경 전문가가 권력을 잡아야 한다. 그것도 그냥 구약이해가 아니라 인본주의로 읽는 구약성경 이해다.
결국, 부산경남 내 호남종족주의 후원하는 씨족주의가 전부이고, 여기에 진보기독교 이미지 난다는 것은 ‘사기극’이었다.
사쿠라 조갑제 내러티브에서는 언제나 늘 영웅부터 시작한다. 서양법과 이성에 대해서 논하지 말자는 의미부터 시작하는 것과 같다. 영웅이 있고, 씨족라인 따라 연결되는 잇권 문제와 이어진다.
포용적 이민정책이란 말은, 그냥 조갑제기자 30년이 늘 그랬듯이 뻘소리 연발탄이다. 믿을 수도 없고 믿어서도 안되는 검증안된 말들이, 서양의 근사한 번역어 훔쳐쓰기 속에서 나타난다.
필자는 하고 싶은 말이 이것이다.
사쿠라 조갑제 기자 일당이 나타나기 이전에 보수진영에서 진리를 독점하지 않는 지성의 소통이 옳다고 주장하는 지식인연합이 있었다.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꼭두각시가 마치 서양민주주의를 공부한듯한 이미지 구현에 필자조차도 일정기간 낚였다. 조갑제기자 30년 보수논객 생활이 전부가 다 이런 식이다.
전라도 유교 혹은 전라도 동학신앙으로 부산경남권 사투리 쓰는 사람의 세계관에 근사한 서양인문학 번역어 훔쳐서 쓴다. 한 개의 표현도 믿을 수 없고, 믿어서 안된다.
보수진영은 해당분야 전문가들 연합의 검증의 생태계를 복원해야 한다. 그래야 산다.






